우리동네 미술놀이터

행복한 마녀 2016. 1. 18. 14:07

 

 

 

 

 

 

 

 

 

 

 

 

 

 

2016년 1월9일 토요일3시

 

색색깔 테이프를 몸에 붙이고 싶은곳에 붙혀요.

샘이 파랑이라고 외치면 엉덩이에 붙은 파랑과 팔에 붙은파랑이 만나요. ㅋㅋ

어라~ 무릎과 손목이, 손등과 손등이, 손과 허벅지가 만나고 있네요.

같은 색을 찾아 한바탕 몸을 움직이면 사랑과 재미가 같이 따라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