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낭독 모임

행복한 마녀 2016. 3. 16. 16:24

 

 

 

 

 

 

 

 

 

 

 

 

2016년 3월16일 수요일 오전 10시

낭독모임을 열었다. 첫 모임이다. 설레임으로 찾아와준(도민일보 광고 덕 봤다) 진동사시는 이광자샘, 오늘 아침 마실오는 길에 만나서 바로 스카웃한 조정이는 지아와 같이 왔다. 아무런 예고도 없다가 그냥 나타난 권연자언니, 꽃과 어린왕자 노래와 생떽쥐베리에 대해 이런 저런 조사를 해와서 들려주는 모임장 조은주. 그리고 마실지기 하영란.


모임 이름 가칭 : 소리내어 책읽는 모임 [마실낭독]

월 1회 모임 : 매달 세쨋주 수요일 (4월달만 4월 20일) 오전 10시~12시 

모임 후 : 반찬한가지씩 준비해 와서 점심나누어 먹기

다음모임: 자신이 읽던 책에서 3분 낭독용 분량 준비해오기(2개까지) /배경으로 깔 음악 준비/ 그외 낭독하는 책을 이야기 해 줄 정보들.


낭독할 때는....

쉼표, 마침표, 느낌표에 중점. 말을 하듯이, 들려주듯이, 이미지를 살려서 그림을 펼치듯이.


소리로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참 좋았다. 모든게 선명하게 오롯이 내 가슴으로 스며들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