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낭독 모임

행복한 마녀 2016. 5. 17. 16:16

 

 

 

 

 

 

2016년 4월20일 달달한 낭독 두번째 날.

모두 준비해온 들려주고픈 시나 글을 낭독했습니다.

새로운 회원이 두분 더 오셨어요.

영숙언니와 수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