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낭독 모임

행복한 마녀 2016. 6. 24. 08:45

 

 

 

 

 

 

2016년 6월15일 달달한 낭독시간은

데미안을 낭독했습니다.

역시 고전이네요.

저는 다시 데미안을 읽으면서 법과 규칙으로 규정짓고 있는 허용된 세상에 사는 어른이 보였습니다.

뻔한 어른이나 부모가 되지말아야지 ~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달달한 낭독은 7월15일 10시30분입니다.

회원들 사정으로 수욜에서 금욜로 바뀌었답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 읽고 낭독할 부분 정해오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