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영화관

행복한 마녀 2016. 7. 20. 19:12

 

 

 

 

 

 

 

 

 

 

2016년 7월20일 수요일 구산면 내포리 여성노인정에서 누워서보는 마실영화관이 마실을 갔다.

내포리는 우리의 마녀 강미경샘이 사는 동네다.

마실 간 영화는 [국제시장]을 준비했다.

영화상영 마치고 미경샘은 점심으로 수제비를 끓여 내놓았다.

영상기계준비와 영상기사로 마실후원회원 강길이 도움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