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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녀 2016. 9. 26. 14:36

마실와서 사람과 마을살리기 프로젝트:

일상에서 사용하는 천연세제만들기와 후속동아리 만들어 앞으로 쭈~~~욱 사용하기.


왜 이 프로젝트를 하게 되었나?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세탁기용 비누, 삼푸, 비누, 치약에 대한 온갖 독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셨지요?

나를 살리고 가족을 살리고 마을을 살리고 지구를 살리는 길은 작은 실천부터 있습니다.


특명: 일상세제는 내 손으로 만들어 사용하는 모임을 만들자!

이런 일상용품들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만들어 쓸 수 있다면 좋겠지요?

이번 강좌 후 원하시는 분 뜻 모아 이런 모임하나 만들어 봅시다.


강좌내용과 일시: 2016년 9월 30일

오전반

1강 세탁기용 액체세제(용량 900ml) 오전 10시30분~11시 30분

2강 한방삼푸(용량 250ml) 오전 11시30분~12시30분

오후반

3강 세안용숙성비누(용량300g) 오후 7시~8시

4강 죽염치약(용량100ml) 오후 8시~9시


강사소개: 김혜진

김혜진은 (2000년 프랑스 파리 국제피부학교를 졸업하고 수년동안 프랑스 및 영국 아로마테라피와 에스테틱강사로 활동하였고, 귀촌하여 천연비누, 화장품 제조와 강의을 하며 자연을 벗삼아 살고 있다.


이 프로젝트의 특혜와 비용

2016 창원시양성평등기금 지원으로 강사비가 지출됩니다.

한강좌당 재료비 1만원으로 만든 것을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