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 공동텃밭

행복한 마녀 2016. 10. 12. 22:51

 

 

 

 

 

 

 

 

 

 

 

 

 

 

 

 

 

6학년 든든이가 간격맞춰 배추심을 구덩이를 냅니다

그러면 6학년 소현이가 배추묘종을 놓습니다.

6살 지원이와 1학년 태영이가 배추를 심습니다.

4학년 빈이와 민수는 또랑에서 물을 길어 올립니다.

소영이와 지나가 물통을 날라서 물을 줍니다. 6학년 언니 다운이가 물통을 나릅니다.

밭에서는 모두가 일꾼입니다. 동생들의 일지도는 누나나 언니들 몫입니다.

참 장한 일꾼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