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영화관

행복한 마녀 2015. 7. 21. 15:42

 

 

 

 

2015년 7월17일 오후 2시30분

 

말레피센트

 

가포초등학교 방학하는 날이었고

그동안 의무급식 희망도시락팀 아이들에게 남주이모가 맛난걸 쏘기로 한 날이었다.

종렬. 소현. 다운. 든든. 빈.

그리고 소현엄마가 직장서 땡땡이 치고 소현동생 소영이도 왔다. 그래서 맛난거 실컷 먹고 배두드리며 누워서 영화한편 땡기는 맛.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