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배움터

행복한 마녀 2015. 8. 19. 19:06

 

 

 

 

 

 

 

 

방학특강으로 주1회 중등과 초딩 각각 한달간 4회 진행되었다

초딩은 준비하는 과정을 힘들어하기는 했으나 막판재미를 느꼈고 무엇보다 끝나고 뭉쳐노는 재미가 더 큰듯 했다.

중딩은 자기소신과 주관을 정보나 객관적 자료로 펼쳐보이는 법을 익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