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행복한 마녀 2015. 8. 27. 15:45

 

지난 25일 태풍고니도 부드럽게 우리나라를 피해간 날.

주민소환의 의미를 들으며 나는 진정 경상남도 도민으로서 홍도지사가 앗아가버린 도민주권을 회복하고 싶다고 느꼈다. 수임인 2만명이 20명의 서명을 받으면 가능하다는데. .

20명의 서명을 받을 2만명의 수임인 모집이 지금의 당면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