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행복한 마녀 2015. 9. 4. 15:58

 

 

 

 

 

 

 

 

 

 

 

 

 

 

 

 

 

 

 

 

잊지않겠다

가만히 있지 않겠다

그리 약속했다.

그런데 아무것도 달라지지않고 우리의 안일한 날들이 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