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지기의 하루

행복한 마녀 2015. 9. 4. 16:17

 

 

 

 

 

 

 

 

 

 

 

 

화요일 오전요가를 마치고 어릴때 모내기때 최고의 새참이었던 팥칼국수를 만들어 함께 나눠 먹었다.

 

오후 따신이웃요가하러 왔던 지아는 팥죽수염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