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행복한 마녀 2015. 10. 6. 15:09

 

 

 

 

 

 

 

 

 

 

 

언니집 2층으로 오르는 계단과 넓고 침침한 2층과 3층사이빈공간을 꾸며보자고 했다.

다애는 애니메이션전공하는 대학생이고 두루는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고딩이다.

다애는 언니딸이니 그 작업비로 독일여행경비를 약속받았다. 두루는 알바다.

두아아들 작품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