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짓 이야기

행복한 마녀 2015. 10. 6. 19:10

 

 

 

 

 

 

 

 

 

저렇게 잘라 뽑아낸 실로 뭘 만들지?

그런 고민도 없이 그냥 안입는 옷으로 실을 만들어 다시 새로운 뭔가로 탄생되는 그런 짓을 하고 싶었다.

어찌보면 저런 짓은 누군가가 입을수 있는 옷까지 망치는 꼴일수도 있다. 조금만 더 신중하게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