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작 모음/2013년 완성작모음

LED G 2013. 9. 2. 14:48

출시 전부터 말많았던 건담3.0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형mg라고 선전해서 베일이 벗겨지기전까진 크샤가 유력하겠다고 김치국을

많이 마시고 있었죠.

건담3.0이라고 발표되었을때 좀 실망하긴했지만 RG퍼스트를 안만들어봤고 반다이의

충성스런(^^;) 호갱이라 결재를 했지요.

받아보자 마자 매뉴얼 작례대로 하나 칠하고 나서 똑같이 두개하기는싫고

G3버전을 할까 생각해보다가 바주카가 없다는걸 알고 엑스트라 피니시풍으로 선회했습니다.

색은 펄도료를 썼고 흰색부분의 3톤 파랑과 빨간부분의 2톤으로  차이나있는부분을 살려보려고 약간의 조색을 했습니다만.

어쩔런지는 ^^;;

기본색위에 1차로 유광클리어를 입히고 데칼작업을 해주었습니다.

전 드라이데칼이라도 들어있는줄 알았는데 스티코실뿐이라 절망..

습식데칼은 한정판인 확장셋안에들어있다는겁니다.

전 바주카나 해머,자벨린만 있는건줄알고 가볍게 무시 했는데  데칼이.... ㅜㅜ

부랴부랴 수배를해서 천만다행으로 데칼만 파시는분을 만나서 데칼작업을 할수있었습니다.

여튼 데칼작업을 끝내고 한번더 유광마감을 해준 후 먹선을 넣고 닦아내 마무리 하였습니다.

색느낌 자체는 맘에들게 나와서 PG퍼스트를 구하면 다시한번 해보려합니다. 30주년 기념한정판이 별건가요?

칠하면되지.

 

 

 

 

 

 

 

 

 

 

 

 

 

원래라면은 코어퍼이터는 가볍게 무시해주는 특성(귀차니즘)을지녔지만 칠해봤습니다

파일럿을칠하기싫어서 불투명을한건.....맞습니다

 

 

 

메뉴얼 작례도색의 3.0과 같이 한장

노멀칼라는 마그넷코팅전, 엑피는 마그넷코팅 개수 후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멀칼라는 마그넷코팅전, 엑피는 마그넷코팅 개수 후 버전으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