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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희망 2010. 1. 9. 05:51

     

    정말 많은 분들이 힘을 주셨습니다.

    실비단안개님께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주신다는 내용도 전해들었습니다.

    김주완 기자님, 정덕수 시인님께서도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할, 엄두도 못 낼 많은 글들로 세상에 알려주셨기에 이렇게 다시 용기를 내봅니다. 때로는 두 분의 글을 읽으며 ‘나도 저렇게 글을 써 내 입장을 세상에 알리면 좋겠다’는 희망을 했는데, 글이야 그만큼은 못 쓰지만 분명한 현실이 되었습니다. 제가 쓴 글들이 세상을 직접 만나게 되니 말입니다.

    도움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렇게 글로 대신합니다.

    그 외 많은 분들께 일일이 성함을 불러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큰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정덕수 시인님께서 글에 (푸른희망의 글이 베스트로 오르고, 다음의 첫 페이지에도 노출되는 걸 보니 힘 든 것도 잊었다)는 말씀, 남의 일에도 자신의 일보다 더 기뻐할 줄 아는 마음을 배웁니다.

    자신의 글이 수 없이 베스트에 오르고, 10만명도 넘는 조회수를 기록할 때도 다음의 편집자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저도 기억하여 꼭 그리 살겠습니다. 김주완 기자님께서도 수시로 글로 힘을 주시며 빨리 여론이 형성되기를 바라시는 마음 감사합니다.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고 발생시점과 처음 병원에 간 내용 등을 알리면 좋겠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이후의 글을 소개합니다.

     

     

    23일 오후 3시 반쯤 시작된 수술이 24일 새벽이 된 조금전 12시 10분경 끝나 중환자실로 옮겨졌습니다.

    2시간이면 끝난다던 수술이, 속절없는 시간을 내 몸 속의 피를 말렸습니다.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초조하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리며 무사히 끝나길… 정말 무사히 끝나기만을 빌었습니다.

    오늘 수술 내용은 대동맥을 막고 파편들을 제거할 계획이나 정확한 시술 내용은 열어봐야 상황을 알 수 있으므로 수술시 결정할 것이다고 들었습니다. 수술로 파편들을 제거하고 혈관들을 꿰매더라도 다시 터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인조혈관으로 대체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 있답니다. 이 시술은 완전히 무균상태로 되어야 할 시술이지만, 총알들이 원래 깨끗한 것들이 아니라 여러 균들에 감염되어 있었을 가능성이 큰데, 인조혈관일 경우 감염되면 더이상 어떻게 손을 쓸 수가 없는 경우들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결과는 끝내 제 혈관끼리 이을 수 없어 인조혈관을 삽입했기에 감염이 일어나지 않기만을 빌어야하는 상태인 거지요.

    수혈도많은 양을 받아야 하고, 폐상태도 좋지 않다는데 더욱 기막힌 일은 장이 부어 또 닫지를 못하고 열린 채로 중환자실에서 붓기가 가라앉기까지 지켜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수술을 할 내용을 듣던중 “장이 부으면 장유착이 있을수도 있다던데…”라고 걱정하자, 장유착은 있을 것이며 지금은 우선 생명을 살리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거기에만 집중하자는 대답과 함께, 총알이 박힌 자리가 콩팥과 하반신으로 가는 혈관들이 다발로 갈라지는 시점이라 더욱 어려웠으며, 수술을 위해 장시간 피가 통하지 않게 했기 때문에 신장도 나빠졌을 것이라 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에게, 나에게,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들이 생겨야 합니까?

    아무리 이해해보려해도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동정을 얻기 위해서도 이해를 바라는 것도 아닙니다. 제발 빌건데, 잠시라도 진심으로 그의 완치를 기도해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생기면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회복돼서 내 곁으로, 그리고 아이들 곁으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한가닥 기대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왜 이렇게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 나에게 자꾸만 멈추지 않고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까?

     

    돈이 많아서 팔자좋게 외국으로 놀러다닐 수 있는 형편도 아닙니다.

    2005년 늦은 결혼을 하고 남편의 친구들끼리 부부계를 만들어 2006년부터 매달 한 가구당 4만원씩 모았습니다. 남편들이 40세가 되는 해에는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냐며, 우리도 해외여행 한 번 가보자 한 것이었습니다. 올해 2009년이 바로 신랑들 40세가 되는 해였습니다. 10월까지 곗돈을 모아 비수기인 11월에 사이판으로 출발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계원들 중에는 그 흔한 신혼여행 한 번 외국으로 못 간 사람도 많고, 모두 직장생활에 맞벌이도 많고 자녀들도 다들 있어(여러 가지 이유로 두 눈 질끈 감고 부부들끼리만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19일 목요일까지 직장일을 하고, 밤 9시 비행기로 사이판으로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23일 월요일 새벽에 한국에 도착해 월요일부터 출근할 수 있게끔 일정을 잡아, 주 5일 근무자라면 금요일 하루만 직장휴가를 내어 조금이라도 덜 눈치보고 다녀오게끔해서, 피곤하긴 해도 여행을 간다는 생각에 다들 뿌듯하기도 하고 들뜬 마음으로 출발했는데…

     

    캄캄한 새벽에 사이판 공항에 도착해 휑한 거리를 지나 숙소에서 대충 눈을 붙일 수 있었습니다. 아침에 정말 소태같이 짠 베이컨을 아침으로 먹고는 머슥거리는 속을 달래며, 서로 쳐다보고 그래도 정말 잊지못 할 즐거운 여행으로 만들자고 나선 길이었습니다. 10시 출발시간을 조금 넘겨 숙소에서 출발해 관광지에 도착한 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채 40분이나 지났을 10시 45분경 참으로 어이없고, 꿈에서도 상상조차 못한 총격사건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그냥 전쟁유적지이니 특별한 폭죽이벤트라 생각했을 뿐이고, 뜨거운 것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가고 땅에서 튕겨 오를 때도 그것들을 피하며 생각했습니다. ‘참 리얼하게도 하네. 위험할텐데’라고만 생각했지… 그것이 총알이고, 그 총탄에 내 남편이 쓰러질 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누구에게 가서 멱살이라도 붙들고 소리 지르며, 누구에게 가서 하소연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이판…

    사이판에서 비행기 내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 남편이 죽지 않고 여기서 아직 살아있는 거 맞습니다만, 가장 안전하다고 간 곳에서 상상조차 못한 총에 맞아 이지경이 됐는데 고맙다고만 해야할까요? 사경을 헤매는 이 와중에 ‘비행기 띄워줘서 감사합니다’라고만 해야하나요?

    사고난 후 사이판에서 제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뭔 줄 압니까.

    여기서 이런 사건이 처음이라 처음이라 … 처음이라…

    처음이라… 그 소리 지겹도록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총맞은 제남편이 처음으로 비행기 타고 고국으로 돌아왔나 보네요.

     

    처음이라서 시내에서 5분거리 밖에 안되는 관광지에서 전화기도 안 터져 구급차도 못부릅니까?

     

    처음이라 목이 터져라 구조요청을 해도 한참만에 주변사람들(가이드와 일행)이 직접 차로 옮겨 병원으로 갔음에도, 응급실 사람들은 밖으로 나와있지도 않았습니까? 고함을 지르고 울부짖어도 느긋하게 간이침대 밀고 나와, 처음이라 응급실 같지도 않은 입구 첫 방에 사람 들여다 놓고, 이사람 저사람 다 들락거리며 한참의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런 손도 대지 못한답니까? 병원에 단 2명밖에 없는 의사 중 한사람이 드디어 수술에 들어가기까지, 그것도 CT한장 찍지못하고 급하게 들어가야만 했다던 수술이 병원에 간지 한시간 반이 넘어서야 시작한 수술입니까? 

     

    처음이라 초동수사하는 경찰도 무엇을 물어볼지 잘 모르며, 경찰에게 했던 말 관광청 사람에게, FBI에게, 또 누군지 기억도 안나는 이사람 저사람에게 5번이고, 6번이고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설명해야만 했습니까?

     

    처음이라 총상 입은 사람, 수술대 위에 올려놓고 “다됐다 회복실로 들어간다”했다가, “중환자실로 들어간다”했다가, “아직 아니다”고 했다가, 집도의가 나와서 “수술 잘됐다”했답니까? “언제 중환자실로 옮겨지냐”니까 “수술이 덜 끝났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라”했다가, 한참 기다린 후에 수술실 옆 작은 방으로 들어오라기에 들어갔더니, “총알은 다 꺼냈다. 최선을 다했지만 총알이 박힌 위치가 너무 어려운 위치라 하반신은 못쓰게 될 확률이 90%지만 희망을 잃지마라. 유감이다”했습니다. 이 말에 “얼굴이라도 한 번 보자”니까 “아직 마무리가 덜 끝났으니 잠시 기다리라”더니, 또 한참을 기다리니 돌아와서 한다는 말이, “장이 부어 배를 닫지 못했다. 4~5일 경과 지켜보고 난 후 장붓기가 가라앉으면 봉합수술을 하고 안정을 취한 후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텐데, 기간이 적어도 1~2주일은 걸릴거라”하고…

     

    처음이면 그렇게 꾸물댈 시간에 바로 옆 미군기지가 있는 괌, 적어도 총상환자가 처음은 아닌 곳으로 보냈어야 옳은 것 아닙니까? 자신 없으면 자문이라도 구했어야죠! 그 사람은 나에게, ‘그 사람이 한 시술이 최선이며 그 방법밖에 없었다’고 생각하게 했습니다만, 한국에 오니 뭐라는 줄 아십니까?

     

    그쪽에서 응급처치는 잘해뒀더군요”입니다.

     

    최선을 다했고 그 방법밖에 없었으며, 그 시술로 1~2주 그것도 빠르면 1~2주, 아니면 더 길게 사이판에서 안정을 취하고 돌아갈 수 있다던 그 것이 <응 급 처 치>일 뿐이었던 것입니다.

    그 말 듣고, 사이판에서 무작정 기다렸으면…

     

    네, 안정ㅡ 취했겠지요. 영원히!

     

    아주, 아주ㅡ 영 · 원 · 히 말입니다.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지만 그래도 ‘살았구나’하고 눈물로 10%에 희망을 걸고 기도하고 있던 중입니다. 오후 늦게 하나투어의 통역과 교대할 관관청통역이 왔을 때, 마침 중환자실에 있다가 잠시 나와 만난 일행들과 이야기 하던 중이었는데 일행들은 “총알을 못꺼냈다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통역에게 “한번만 가서 의사에게 물어봐 달라”니까, “같은 의사가 그 사람에게는 총알을 못빼냈으며, 앞으로 영원히 하반신을 못쓰게될거라고 했다”는 겁니다. 정말 청천벽력같은 소식에 얼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 때, 한국말을 하는 FBI가 와서 인터뷰 하겠다는데(낮에도 왔을 때 여기 경찰이 수첩에 다 적어 조사해 갔으니 가서 물어보라고 돌려보냈던 사람이 다시와서 처음부터  말을 해야만 한다해서), 복도에서 반쯤 나간 정신으로 인터뷰를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그 의사가 마침 퇴근한다고 지나가기에 급히 “저 의사가 집도의”라며 잠시 세워서 그사람에게 뭐라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무언가를 물어보기에, “다른 거 말고 꼭 하나만 물어봐달라”고 FBI에게 부탁했습니다. “왜 나에게는 이렇게 말을 해놓고, 통역에게는 그렇게 희망없이 말했느냐? 도대체 뭐가 진실이냐”고 말입니다.

     

    FBI가 들려준 대답이 뭐라는줄 아십니까?

    “자기는 척추전문외과의가 아니라 척추에 손 댈 수 없었으며, 제 남편은 생존확률이 50%다”라는 겁니다.

    그것도 처음있는 사건이라 그렇습니까?

     

    그 의사도 미국에서 왔다기에 저는 정말 촌사람답게 실력있는 사람으로 믿었더랬습니다. 그 사람이 자기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했다기에 며칠 기다려 봉합수술이 끝나고, 며칠 지나고 안정이 되면 돌아오면 될 줄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대답을 듣는 순간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 있다간 사람 죽겠구나’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나도 뉴스들을 통해서 ‘우리나라 정부가 외국에서 발생한 한국인들의 일에 건성이고 무관심하다’고 알고 있었기에, 낮에 온 사이판영사라는 사람도 대면대면하다가 -어차피 아무것도 안해줄테니깐- 그날 밤에 아무도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 (사이판에 있던 한국인들이 -적어도 병원에 있던 사람들은 다 놀라더군요) 괌 총영사가 “유감입니다”라고 전재한 뒤 뭐라뭐라면서 “가기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할 때, 그를 붙잡고 “최선을 다한다는 말만 하지말고 당신도 알지않느냐 같은 병도 누구에게 진료받으면 깨끗이 나을 수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받으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여기 있는 의료진도 실력이 좋겠지만 나는 믿을 수가 없다. 제발 기회를 달라. 저 사람 2살 4살 아이들이 있다. 나 혼자 키울 자신 없다 제발 살려 달라 바로 옆 괌에 미군기지가 있지 않느냐? 거기엔 총상을 다뤄 본 사람도 많을 것이니 거기 의사라도 불러달라. 한국에 갈 수있는 상태라면 한국에 가게라도 해달라 제발 살려만 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고, 마음이 진정이 안 되어 오늘은 여기서 글을 줄입니다. 나중에 다시 쓰겠겠습니다.

    사이판에서 더욱 어이없던 일들과, 여기 도착해서… 그리고 진행되는 일들을…

     

    이젠 누가 읽어보든, 아니든… 뭐라 하든, 말든…

    이것이 그의 사고 당하기 직전의 여행에 관한 기록이며, 동시에 뭐라도 하고 있다는 무능한 나에 대한 조그만 위로로 이 글을 계속하려 합니다.

     

    아울러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신 하나투어 관계자분들과, 사이판 관광청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서현주씨, 자원해서 봉사해 준 박성진씨, 괌에서 와준 의사와 간호사 캐런, 그리고 괌총영사님과 사이판영사님께도.

    처음 국내에 소식을 알려주신 YTN관계자분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별히 정말 친절하게 애써주시고 계신 서울대병원 외과, 신경외과, 혈관외과의 의사선생님들과 중환자실 간호사분들께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2009. 11. 24. 03 :18

     

     

     

    (※이 글은 블로그든, 카페든, 게시판이든 얼마든지 퍼가셔도 좋습니다. 널리 퍼뜨려 주세요.)

     

    함께 한다는 것은 태산도 옮기고, 기적도 만들어 내는 법이다.

     

    ※피해자 가족 카페 : 사이판 총격사건ㅡ그 후 더 붉어진 눈물’ ☜위로와 응원의 글을 남겨주세요.
    ※다음 아고라 청원 : ‘사이판 총격피해 한국인에게 대책을☜서명에 참여해주세요.

     

    아래는 현재 이 사건의 해결에 힘을 보태고 있는 블로거와 글들입니다.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사이판 총기난사, 누가 책임져야 할까?
    총기난사 피해자 "한국 네티즌의 힘을 보여주세요"
    사이판 총기난사 피해자의 안타까운 사연
    사이판 총격사건 블로거들이 나섰다
    사이판 총격 여행사 “위로금 지금 논의중”
    신문·방송이 침묵하면 블로그가 외친다
    사이판 정부에게도 무시당하는 대한민국
    사이판 총기난사, 여행사가 언론접촉 막았다

    기자들이 사이판 총격사건에 무심한 이유는?

    트위터에서 'RT 폭탄' 맞아보셨나요?

    사이판 총격사건, 언론·커뮤니티로 확산


    Boramirang의 내가 꿈꾸는 그곳

    장로정부 눈에 비친 ‘사이판’은 미국일 뿐

    이 나라, 나의 나라 '나의 조국' 맞습니까?

    용산참사 355일 '사이판' 총격사건 해결은?

    고재열의 독설닷컴
    사이판 여행 중 총맞은 여행자가 진짜 억울한 이유
    해외에서 사고 당하면 인터넷에 호소해야 하는 이유

    땅아래
    일본인을 위해선 모금하고, 한국인은…


    femke/펨께의 나의 네덜란드 이야기
    네덜란드인이 사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였다면

     

    미디어오늘
    잊혀진 '사이판 총격' 블로거가 나섰다

    블루팡오의 행복의 섬, 바누아투에서 행복찾기
    내가 한국인이기에 겁날 때
    사이판 총격사건, 이대로 잊혀지나?

    사이판 총격 사고, 가이드 혼자 피했다.

    사망자 없는 '사이판총격'-관심없다.

    한사정덕수의 한사의 문화마을
    사이판 사건, 인터넷에 호소하라는 정부
    청원’ 남편이 총격을 받은 아내의 절규
    사이판 총격 테러가 천재지변이라니
    천재지변을 주장하는 사이판 총격의 진실
    사이판 총격 피해자가 이용한 여행사 공개
    해외여행상품에 홍보비 지원하는 문광부!
    사이판 총격에 대한 피해자 아내의 증언
    피해자에게 거꾸로 소송을 말하는 여행사

    사이판 총격사건 피해자와 블로그 배너

    다음 뷰 블로거로 처음 보람을 느끼다

    내 딸의 그림을 통해 박재형씨의 자녀를···

    ‘푸른희망의 사랑의 힘으로’를 응원하며


    푸른희망의 사랑의 힘으로

    사이판 총격피해자 아내가 전하는 첫 소식

    사이판 총격, 통증으로 잠 못드는 그를 지키며

    사이판 총격부터 서울대병원 2차 수술까지

     

    흑백테리비의 개갈안나는 블로그 2.0

    해외여행중 범죄피해, 보상 받을수 있을까? 

    힘 내시구요.
    좀 주무세요.
    저도 한숨 쉬고 난 뒤 하단의 블로거들의 박재형씨 관련 글들을 다시 정리할께요.
    이제 저는 자러 갑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이렇게 푸른희망 님이 직접 올리시는 글을 보니 참 반갑네요. 정덕수 선생님의 도움에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자주 뵐께요.
    북마리아나관광청에 항의글 올렸습니다. ☞http://www.mymarianas.co.kr/sub/07_05.html (북마리아나제도 관광청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생각만해도 마음아픈 일입니다...

    지금은 어떠신지..?

    힘내시고 저도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다음에 또 올게요....
    힘내시고요 몸관리 잘하시길 바람니다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외국여행은 삼가~~~~~
    힘내세요
    기억나네요..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