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야기

푸른지붕 2013. 1. 10. 16:36


청와대에도 첫눈이 내렸습니다.

눈 오는 청와대의 모습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소나무 사진의 포용하는 모습 잘 보고 갑니다.
Wow...정말 멋져요~><
저 눈사람 누가만들었는지 궁금해지네요 ㅎㅎ
세월이 변해도 녹지원 침류각쪽의 모습은 그대로 이네요
눈사람이 귀엽네여
감사해요 다시 떠오르는 동방의 태양! 대한민국 코리아!



인도의 시성 타고르는 일제의 식민치하에서

나라의 이름과 주권마저 빼앗겼던

암울한 시대 대한제국을 두고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 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였던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 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고 하며

한민족의 밝은 미래를 예언의 시로 노래했다.



광복이후 대한민국은 남북의 분단과

6.25의 참혹한 동족상쟁을 거치면서

완전히 폐허가 된 반도의 땅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였고,

정전 60주년이 되는 오늘에 와서

세계역사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빠른 시간에 경제선진국과 문화 선진국으로서

자유 민주국가의 위상을 누리게 되었다.



이러한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역시

천손 단군민족의 위대한 인내천 사상과 홍범문화로

일찍이 동방문화의 꽃을 피웠던 그 유전자가

우리들의 피 속에서 작용하였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진실로 한민족이 잊지 말고 감사해야 할 것은

애국가에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하는

노랫말처럼

이 나라가 길이 번창하고 보전하는 것이

하나님의 신이 직접 이 민족을 이끌어

고난과 시련을 함께하시고 예정하신 때가 이르매

전능한 능력을 회복하여 메시아 미륵불로 오셔서

눈 뜬 장님들 속에 함께하여 친히 이 세상을 다스려

축복의 기운을 불어 넣어 주시고 있다는 것이다.



시성 타고르는 다시 천손민족의 기질과 장래에 대하여 이렇게 노래했다.

“마음에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이라고.



그렇다. 지난 과거 한민족이 비록 세계사의 흐름을 모르고

작은 내 것에만 집착하다가 나라 이름과 주권을 잃었어도

그것을 되찾기 위하여 그 어떤 총칼의 폭압과

민족문화 말살의 정책에도 기죽지 않고

목숨을 건 투쟁과 지혜로서 광복을 되찾았다.



그리고 또 20세기 세계적인 양대 이념의 벽이

남북을 가르고 동족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겪었어도

끝까지 유물사관의 짐승사상을 고집하는 공산주의자들을 물리치고

천손민족의 전통사상인 ‘홍익인간과 인내천’의 하나님사상을 지켜왔기에

이 민족 가운데서 세계를 다스릴 메시아 미륵불을 배출시킬 수 있었다.



이제그대로 메시아 미륵불께서 오셔서

인류가 하나 되는 사상, 불로불사 불생불멸의 사상,

지상천국 지상극락을 이루고 신세계 인류가 지켜야 할

자유율법을 선포하셨고, 영생의 신학문과 우주에 꽉 찬

사망의 기운을 죽여 없애는 감로이슬을 들고 나오셨다.



그러기에 지금은 비록 인간이 무지하여

그 위대한 사상과 능력을 알지 못하고

서로간의 마음의 담 벽을 쌓아두고 외면하고 무시하나

메시아의 새 말씀의 능력으로

이제 머지않아 남북통일과 세계통일의 그 날이 오리니

타고르는 그 다음의 예언을 이렇게 노래했다.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이라고.



천손민족의 후예들이여!

진실로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인간은 과연 어디서 와서 진정 무엇을 위하여 살며

우리가 바라는 소망과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를?



인간은 그 누구도 어떤 형태든 죽음을 원하지 않으면서도

죽음에 길들여져 있어서 왜 늙고 병들어 죽어야 하는지

가장 근원적인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기를 꺼려한다.



그래서 인간은 각자 그들의 우상을 만들어놓고 섬기며

‘나’라는 주체의식이 주는 자존심과 마귀 신에 힘입어

죽음도 불사하는 전쟁도 하고 서로 죽이고 번민하다가

늙고 병들어 죽어서 영혼이 그들이 섬기는 우상의 세계인

천국극락 간다고 하며 지옥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예정하신 때가 이르매

메시아 미륵불께서 이 땅에 오시어

비로소 온전한 새 말씀으로

영원한 천국극락의 삶을 가르쳐 주시니

진실로 감사하고 찬양 경배해야 할 따름이다.



이제그대로 참 메시아를 알아보는 자들은 사망의 의식에서 깨어나

영원한 삶과 지상천국을 이루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며

자신을 구속하고 있는 사망의 신과 싸우는 투쟁의 삶을 부단히 하고 있다.



대한민국이 광복을 맞이하듯이 영생의 삶을 회복하는 성령의 부활과

영원한 하나님의 빛의 세계를 맞이할 광복의 그 날을 기대하고 있으니

시성 타고르는 또 다음과 같이 노래했다.



“무한히 퍼져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당으로

나의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대한민국! 무엇이 그리 대단한 국민이며, 무엇이 그리 대단하게 큰 나라인가?

우리에게 크고 소중한 것이 있다면 조상하나님이 물려주신 위대한 영혼이며

위대한 삶의 철학인 인내천사상과 홍익인간 사상이 있다.



그리고 그 위대한 사상이 꽃이 피고 열매를 맺었으니,

마침내 사망을 이기신 하나님이 메시아 미륵불로 오시어

온 천하 만민이 고대하던 감로이슬의 무궁조화의 능력을 베푸시고,

한민족과 인류에게 선물로 주신

위대한 영생의 진리말씀과 영생의 믿음이 있다.



대한민국이 21세기 선진 일등국민으로서

새로운 천년의 신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비장의 무기는 바로

메시아 미륵불께서 우리에게 주신

인류 구원의 소망과 믿음과 영생의 학문에 견줄 것은 없다.



천손 단군민족의 자손들이여, 대한민국 형제들이여!

그리고 사해동포 세계 만민들이여!

우리 지금이라도 다함께 사망의 잠에서 깨어나

다시 한 번 내 영혼의 등불을 켜고

영원한 행복의 동산을 만들어 봅시다!


금성출판사간행 서보목 편저자가 구세주만나 녹취록을

정리한바 읽다보면 정화과정에서 연단이 있을줄믿소만

이기는자는 감로이슬성신의 맛을 볼것입니다

참고로 제가 성경연구회원으로감로출판사를 빌려

"다시쓰는 참성경"에 신의 친정시대를 알리는 메세지를

복덕인연이라면 확인할것이외다

010-2182-1691문자상담접수중이니 문의주신분은

무한대 사랑의 파워를 보내드립니다.감사하외다.














비밀댓글입니다
이제 얼마안있음 평민으로 돌아오시겠네요 ,,대통령님과 악수를 3 번한 추억이 있읍니다.
처음엔 여의도에서 서울시장 임무시절이였고 두번째는 청계천공사 세번째는 청와대 안채에서~
서울시장시절 얼굴은 하얀분이 손아귀에 힘이강하게 전달될때 뭔가 해낼줄 알았던 그때 ~
대통령님 참 고맙습니다. ^^*

지난 5년동안에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복된나라로 세워주셨고

무엇보다도 서울시장님시절 청계전복원으로 삭막한 도시에 지친 삶의 휴식처를 제공해 주심으로 서울시민들에게

삶에 여유를 주셨으며 마음을 정화하여 평안을 갖고 생활하는 이들이 많아졌습니다.

또한 이를 따라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모든 하천들을 아름다운 하천으로 모두 변모를 하므로 국민 모두가 마음의 쉼

터를 갖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일부에서는 4대강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머지 않아서 국민 모두가 아니 세계에서 우

리나라 아름다운 산과 강을 보러 몰려 올 것입니다.

그리고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오직 우리나라만 순탄하게 지나가게 하신 것은 모두가 이명박대통령님의 지혜가 있셨

기에 가능 했으며 모두가 지금이 어렵다 어렵다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는 단군이래 제일 잘먹고 잘사고 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대통령님!

이제 몇일 후면 임기가 끝나실텐데 그동안 우리 국민들을 위해 정말 애쓰셨습니다. 그 많은 공적 일일이 다 열거 할

수 없겠으나 깨여 있는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모두가 알 것입니다.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임기후에도 우리 국민들 마음에 항상계셔서 늘 힘과 용기를 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나라

를 위해 힘써 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님, 김윤옥여사님, 모든 자녀손들까지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대통령님 지난 5년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일하셨음을 우리는 압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늦게나마 들어와서 좋은 그림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