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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산의 로그인-ID/비밀번호가 유출이 되어도 대안이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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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oSolution/기술문서

2021. 5. 8.

2차 인증 설정 시 타인에게 ID와 비밀번호 노출돼도 계정 접근 불가능

타인에 의한 로그인 시도 시 2차 인증 관련 메시지로 이를 인지하고 비밀번호 변경 등 대응 가능

타인이 로그인을 시도했다는 것은 결국 ID와 비밀번호 같은 계정정보가 노출돼 있다는 의미다. 이에 즉시 비밀번호를 변경하고, 동일한 계정정보를 쓰는 타사 서비스 역시 모두 찾아 변경했다. 2차 인증을 활성화해둔 덕분에 타인의 무단 접근 시도를 인지해 차단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던 셈이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ID와 비밀번호는 안전하지 않다. 이미 다크웹에서는 쇼핑몰, 온라인 게임 사이트, 기업 이메일 등 수많은 인터넷 서비스에서 유출된 사용자 계정과 비밀번호가 유통되고 있다. 공격자는 이렇게 획득한 ID와 비밀번호를 해당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에 입력해보면서 유효한 계정정보를 찾아낸다. 최근에는 이메일 계정을 ID로 회원가입을 하고, 사용자는 대부분 자신이 자주 쓰는 구글, 네이버 등의 이메일을 ID로 사용한다. 물론 비밀번호 역시 동일하게 쓰는 사람도 많다.

만약 웹 보안이 취약한 서비스에서 자신의 구글 이메일 주소를 ID로 하고, 동일한 비밀번호를 이용해 회원가입을 했다면, 결국 동일한 계정을 이용하는 다른 서비스까지 공격에 노출될 수 있다.

모든 서비스마다 비밀번호를 다르게 설정하는 것이 현명한 대응방법일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오늘날 우리는 비밀번호를 설정할 때 10자리 이상, 대소문자, 숫자, 특수문자 등을 포함할 것을 요구받으며, 짧게는 한 달마다 비밀번호를 바꿔야 한다. 이 때문에 오랜만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몇 번씩 비밀번호를 틀리다가 결국 ‘비밀번호 찾기’ 기능을 통해 재설정 후 로그인을 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이에 따라 단순히 비밀번호를 복잡하고 다양하게 만드는 것보다는 2차 인증(2단계 인증 혹은 MFA, 다요소 인증)을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2차 인증이란 기존 ID와 비밀번호 외에 추가적인 방식으로 본인을 인증하는 방식이다. 가령 로그인을 시도할 경우, 사용자가 사전에 등록해둔 스마트폰이나 이메일로 일회용 비밀번호를 발송하고, 이를 함께 입력해야 최종적으로 로그인이 되는 방식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지문이나 QR코드 촬영 등으로 인증하는 방식까지 적용하고 있어 과거보다 더 간편하면서도 안전하게 로그인 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보자산의 로그인-ID/비밀번호가 유출이 되어도 대안이 있느냐?"

 

1. 보안 강화를 위하여 사용자 식별ㆍ인증을 위한 OTP 등을 활용한 2단계 인증체계 적용

 

가장 중용한 것은 정보자산의 보안 강화를 위하여 "사용자 식별.인증을 위한 OTP 등을 활용한 2단계 인증체계를 설정"하는 것임.

 

2단계 인증은 정보자산에 로그인 시 아이디/비밀번호 외에 도 추가적인 인증(2차 인증) 수단을 이용하기 때문에 단순히 계정 정보가 유출된 것만으로는 공격자는 이를 악용할 수 없음.

 

2차 인증 적용(예: ID/PW + OTP), 일정 횟수(예: 5회) 이상 인증 실패 시 접속 차단 및 인증수단을 특정하지는 않고 있으나, 지식기반.소유기반.특정기반 인증 수단 중 서로 다른 방식에 속하는 인증수단 2개를 조합해서 사용해야 함.

 

2. 악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악성코드에 의한 불법적인 우회/원격접속을 차단

 

악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악성코드 프로그램에 의하여 정보자산의 접속정보(Desktop to Application, Desktop to Desktop, Desktop to Server, Desktop to Database,Server to Server 등)를 불법 취득한 뒤 불법적으로 정보자산에 우회/원격으로 접속하는 것을 차단 해야 함.

 

3.분실.도용.해킹으로 인한 사용자 비밀번호 초기화에 적용

 

사용자 본인 스스로 로그인-ID, 특정항목, 일회용 인증키를 입력하여 맞으면 새로운 비밀번호를 등록하여 사용하게 함.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중간은 간다"는 건 오래된 말이고, 클라우드 시대에는 통하지 않는 말이다. 새로운시대에는 새로운 보호 장치가 어울린다. 비밀번호 하나로 관문을 지키는 건 더 오래된 방식이다. 시스템과 인프라는 자꾸만 새 것으로 바뀌는데 왜 예전 것들을 부여잡고 있는지 각자가 스스로를 검토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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