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영상의학과

닥터스영상의학과 2017. 12. 1. 12:59

대구3.0T MRI장비보유 닥터스영상의학과입니다.


MRI


MRI는 X선이나 방사선 동위원소 등과 같이 인체에 유해한 전리방사선을 이용하지 않고 비전리 방사선인 고주파와 자석만을 이용하여 인체의 단면을 촬영하여 영상의 얻음으로써 정확한 진단과 병변의 진행을 알수있는 장비입니다.


MRI는 자장을 발생시켜 신체부위에 있는 수소 원자핵을 공명시켜 그 원자핵의 분포와 원자핵을 함유하는 각종 조직들의 고유한 물리,화학적특성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영상화하는 것으로서 인체의 80%를 차지하는 수분의 주요 성분인 수소 원자핵을 자기공명 영상화하여 환부의 진단과 진행상태를 밝혀주는 장비입니다.



검사대상

신체의 거의 모든 질병검사가 가능합니다.

뇌출혈,뇌경색,뇌종양 등의 뇌질환

디스크 탈출이나 퇴행성 척추질환

무릎,어깨,손목,팔꿈치 등 관절의 이상,스포츠관련 외상

골수염,무혈성 괴사등의 진단

간,담낭,신장,췌장,자궁골반등 복부종양

종양,두경부의 염증이나 종양의 진단



MRI의 장점

비전리 방사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방사선에의한 장해가 없는 안전한 장비입니다.

연조직(관절,인대교육 등)에 대한 해상력이 우수합니다.

시상,관상 및 횡단면 등 여러단면의 입체적 영상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변수와 다양한 기법의 영상이 가능합니다

동시에 여러 단면의 영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조영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좋은 영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뼈조직에 의한 영상의 방해가 없습니다.



CT

전산화단층 즉 CT촬영은 일반 x선촬영과는 달리 원통의 구멍이 있는 큰 기계에 사람이 들어가서 누우면 원통의 바깥에서 X-선 발생장치가 사람을 중심으로 원형으로 돌아가며 촬영합니다.

일반 x선 촬영때는 앞뒤의 여러가지 영상이 겹쳐보이는 CT촬영을 하면 신체의 일정 원하는 부위를 칼로 썰어서 보듯이 깨끗한 2차원 영상으로 볼수가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계산하므로 인체의 아주 작은 조직사이의 밀도 차이도 구별할수 있어 질병의 조기진단 뿐만 아니라 구성까지도 세밀히 볼수 있는 검사법입니다.

진단에는 약20-30분 정도가 소모 됩니다.



검사대상

신체의 거의 모든 질병

뇌질환,두경부분의 종양

폐암,식도암,간암,위장관 종양,골종양 등 거의 모든 질환

특히 연조직(관절,인대근육 등)의 표현력이 뛰어나므로 추간판탈출증 등 척추질환의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