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영상의학과

닥터스영상의학과 2018. 3. 15. 13:54

두통은 전체인구의 90%이상을 경험하고 있는만큼 아주 흔한 증상입니다.
1년에 적어도 한번 이상 두통 때문에 고통을 받기도 하는데요.


머리가 아프면 사람들은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것이 뇌종양 같은 좋지 않은 병이 생겼을까 걱정하게 됩니다만 현실에서 흔한 일은 아닙니다.


실제 두통은 수없이 많은 원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하나의 증상으로 뇌질환 또한 그 원인 중 일부으로,위험한 두통인 경우 뇌의 이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진단에 특히 주의를 요합니다.



대수롭게 생각해선 안되는 두통
1. 평소 두통증상이 없다가 갑작스럽게 시작된 두통
2. 50세 이후 처음으로 나타난 두통
3. 발열, 경부 경직, 발진, 기타 전신 증상과 동반된두통
4. 점점 심해 지는 경향을 보이는 두통
5. 국소 신경학적 증상을 동반하는 두통
6. 급성 외상성 두통



일차성 두통

이차성 두통

만성 지속성 혹은 반복성 두통의 가장 흔한 형태는 원인이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는 일차성 두통인데 다음과 같은 두통이 여기에 속합니다.
편두통,긴장형두통,군발두통,기타 원인 미상의 두통

외상,뇌혈관질환,기질적 뇌질환,약물,감염증,내과적 질환,안면부 질환



두통은 정확한 진단이 중요합니다.

두통은 많은 사람이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고 진통제 등으로 쉽게 호전되는 경우도 많지만 반복되는 두통을 무심코 지나치면 심각한 병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두통이라고 생각하고 검사를 미루다가 후에 여러 종류의 뇌출혈, 뇌기생충, 뇌종양 등의 질환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막염도 CT나 MRI에서 초기에 이상 소견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지주막하출혈도 검사 시기에 따라 CT나 MRI에서 이상 소견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통 진단을 위해서 자주 시행하는 검사

MRI와 MRA검사가 있는데 닥터스영상의학과는 검사뿐만 아니라 판독기술이 정말 뛰어난 대구영상의학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