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영상의학과

닥터스영상의학과 2015. 12. 23. 11:40

골다공증의 검사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 진단이 어려웠으나 최근 과학의 발달로 골밀도 측정기가 발명되어 간편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골밀도란 뼈의 단단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골밀도 수치가 높을수록 뼈가 단단함을 말합니다.
65세 이상의 여성이거나 폐경 외의 하나이상 골다공증성 골절의 위험이 있는 경우, 또는 골절이 있는 모든 여성이라면 반드시 골밀도 측정을 해봐야 합니다.

 

한편 골밀도 검사를 통해 본인의 뼈가 현재 건강함이 드러나도 앞으로 골다공증이 발생할지는 골밀도 검사로 알 수 없고 골표지자 검사 등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소변과 혈액 검사를 통해 파골세포,조골세포의 기능을 측정하여 현재 뼈의 형성 상태 및 소실 상태를 평가하여 향후 골다공증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여 조기에 치료할 수 있게 하며,치료 3,6개월에 다시 측정하여 현재 치료되고 있는 상태를 조기에 검사를 해줍니다.

 

 

우리 어르신 분들 나이가 드시면 뼈도 약해지고 그런데요.
골다공증,골밀도검사로 건강100세 누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