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영상의학과

닥터스영상의학과 2016. 2. 12. 16:26

대구닥터스영상의학과 뇌졸중센터는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졸중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원인별로 진단 분류하여
수술적치료,약물치료,재활치료 등을 적절하게 선택함으로써 그 휴유증을 최소화하고 가능한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를 도와드릴수 있도록
정확하고 빠른 검사와 함께 판독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뇌졸중은 뇌혈관의 병변과 혈액의 이상에 의하여 일어나는 급성 신경장애로 갑자기 의식장애, 언어장애, 운동마비가 발생하면서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지칭하여 일반적으로 ‘중풍’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상당히 위험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기에 빠른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뇌졸중의 발병률은 인구 1000명당 1.5명, 유병률은 인구 1000명당 5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6만 명 이상의 뇌졸중 환자가 발생하며,현재 약 20만 명 이상의 뇌졸중 환자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뇌졸중의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인데 동맥경화가 있으면 혈관이 점차 좁아져 혈관내 혈류가 줄어들게 되는데 이 상태가 더 진행되면 혈관이 아예 막혀버려 뇌조직으로 혈액공급이 차단되어 뇌에 손상을 가져오게 되는것입니다.



뇌졸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나 흔히 반신불수, 감각이상 및 감각소실, 두통 및 구토, 언어장애(실어증), 어지럼증, 안면신경마비, 발음장애, 운동 실조증, 시야결손, 물체가 겹쳐 보이는 복시, 연하곤란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거나 사망에 이를 수 있을만큼 위험합니다.



뇌졸중의 발생을 의심하게 하는 몇 가지 위험한 증상
① 갑자기 한쪽 얼굴이나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고 저린 느낌이 온다.
②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며 발음이 어눌해진다.
③ 또한 갑자기 한쪽 눈이 침침해지거나, 시야의 한쪽 부분이 잘 안 보인다.
④ 갑자기 어지럽다거나,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려고 한다.
⑤ 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⑥ 평소와 다른 양상의 두통을 보이면 뇌졸중을 의심해야 한다.



뇌졸중은 미리 예견할 수 있으며 본인의 노력에 따라 예방만 잘하면 무서운 결과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즉 고혈압, 당뇨병, 흡연, 심장 질환, 고지혈증, 비만증 등과 같이 뇌졸중을 잘 일으킬 수 있는 질환들을 미리미리 발견해 평소에 이를 잘 치료하는 것이 뇌졸중을 가장 쉽고 확실하게 예방하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