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영상의학과

닥터스영상의학과 2016. 10. 14. 09:10

뇌졸중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위험인자가 있으신 분은 반드시 진단을 받아야 하는 질환입니다.
한번씩 증상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전문의로부터 상담을 받아야 하며
스스로 진단을 내리는 것은 절대 위험한 생각입니다.



뇌전산화단층촬영(CT)
신속하게 뇌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뇌출혈은 초기에 정확히 진단할 수 있으나 뇌경색 초기에 진단하기가 어렵습니다.
MRI 보다는 정확성이 낮으나 신속하게 결과를 얻을 수가 있어 뇌경색과 뇌출혈의 구분에 큰 도움이 되며
최근에는 뇌혈관도 촬영할 수 있어 동맥경화증을 진단할 수 있으며 MRI를 할 수 없는 경우에 대체
검사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자기공명영상촬영(MRI)
뇌의 상태를 가장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고 특히 뇌경색의 경우에는 초기 진단에 절대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뇌손상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므로 예후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뇌혈관을 정밀하게 촬영할 수 있으므로 뇌 동맥경화증의 진단에 이상적이나 비용이 비싸고 급성 뇌출혈은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뇌자기공명혈관조영술(MRA)
MRI검사와는 달리 뇌혈관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뇌혈관만을 선택적으로 촬영하는 자기공명검사입니다.
뇌졸중 뿐 아니라 뇌졸중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과성 뇌허혈증의 경우 CT나 MRI가 정상이지만, 뇌혈관이 좁아진 경우가 많으므로 MRA는 뇌졸중의 정확한 원인, 진단 및 치료법 결정을 위해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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