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자 2015. 2. 9. 16:51






소프트웨어 분야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DB관리시스템(DBMS)

이 DBMS시장에 중요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몇 년간 IT업계를 강타하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DB분야에까지 영향력을 미치고 있기 떄문입니다.




IT업계에 따르면 구글, MS, 아마존등 글로벌 기업의 서비스형 DB가 포진한데다 전통의 DBMS강자

오라클이 지난달 20일 국내에서도 본격적으로 DB사업을 펼칠 것을 선언하면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451리서치는 2016년까지 1조 8000억원의 시장규모를 예상하며 연간 성장률은 무려 86%나 내다봤습니다.

또 마켓앤마켓은 서비스형 DB의 시장규모가 14조원가 될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무엇보다 DB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늦게 뛰어든 오라클의 성공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DBMS를 기반으로 세계 3대 소프트웨어 업체의 자리를 꿰찬 오라클은 지난해 가을오픈월드 2015에서 

클라우드 DB서비스인 DBaaS를 출시를 공식화 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선언했습니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가 지난해 오라클 오픈월드에서 라이선스 방식뿐만 아니라 모든 오라클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임대 형태)로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 말했습니다.


또, 한국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사업부 본부장은 "기업은 DB를 프라이빗, 퍼블릭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이전함으로써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우수한 성능과 효율성을 적극 활용해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일 수 있다 면서 

오라클은 오라클 DBaaS솔루션의 차별화된 안정성과 보안성 및 편리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자사의 클라우드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기사 참조

알찬포스팅~ 사자님 잘봤어여~ 친구추가~! 좋은날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