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자 2015. 2. 12. 11:37



아이폰6s 출시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애플이 올해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S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합니다.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6S 후면 카메라는 아이폰6와 동일한 800만 화소를 유지할 것이라하는데요.





애플은 주요 변경 주기 이후 출시하는 모델들은 사양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폰6S의 경우 후면 카메라를 800만 화소로 유지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고

이미지 안정화(OIS), 더 빠른 오토포커스(AF) 기능 등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 예상된다 합니다.






또, 새로운 지문인식 방식이 채용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애플이 미국 특허상표청(USPTO)에 기존 방식과는 다른 지문인식 특허를 채용한 것이 확인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애플이 출원한 '전자기기의 지문인식센서'에 따르면 사용자는 지문인식을 홈버튼이 아닌 스크린을 통해 할 수 있다 합니다.


특허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특정 위치에 손가락을 얹어 지문을 인식해 잠금을 해제하거나 앱을 실행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에 동시에 다섯 손가락을 올려 지문인식을 할 수도 있다하는데요

다섯 손가락을 사용해 지문인식을 할 경우 기존 방식보다 더욱 보안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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