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사자 2015. 2. 24. 15:46




요즘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킹스맨!

흥행 몰이를 하고 있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역대 2월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청소년관람불가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이 같은 기록을 SNS를 통해 퍼다 나르면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또, 킹스맨에는 유명한 영화배우 콜린퍼스 말고도 

지금 조명을 받고 있는 신인배우 태론 에거튼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습니다.

동네 양아치에서 젠틀맨 스파이로 거듭나는 에거시 역을 맡은 태론 에커튼은 

귀여운 외모와 유려한 액션으로 한국 여성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




그가 특히 주목받는 것은 '킹스맨'이 그의 첫 주연작이라는 이유에서인데요.

지난해 영국 드라마에 출연한 것 이외에 경력이 전무한 신인이라합니다.

근데 코믹과 액션을 넘나드는 그의 매끄러운 연기력이 놀라울 정도죠!!


하지만  태론 에거튼은 영국의 명문 예술학교 RADA 출신이라는데요. 

영국 웨일즈 출신으로 웨일즈는 물론 런던 글래스고 미국식 억양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화 속에서 콜린퍼스의 연기도 인상적이였지만

태론 애거튼은 안정적인 연기력 뿐 아니라 톡톡 튀는 개성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장난스러운 소년과 반듯한 신사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능청스러움이 매력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여기에 건물과 건물을 넘나드는 파쿠르를 직접 소화할 정도의 운동신경까지 갖추고 있으니 

할리우드의 히어로물을 이끌 차세대 액션스타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이라는데 ㅠㅠ

얼른 다음 작품에서 만나봤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