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사자 2015. 3. 9. 14:39

Amazon AWS / MS AZURE / IBM SoftLayer 고객들의 선택은?

 

클라우드 회사들은 웹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자사 클라우드에 앱을 구축하게 함으로써 수요를 창출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클라우드 회사들은 1,800만명이 넘는 전세계의 영향력 있는 개인과 기업의

웹 및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IBM의 경우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인 SoftLayer를 인수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는데요.

 

Amazon AWS MS AZURE KT UCloud 등 국내외 큰 기업들 중에서

고객들은 왜 AWS, AZURE, UCloud가 아닌 IBM SoftLayer를 선택하는 걸까요?

 

 

IBM SoftLayer의 베어메탈 방식은 가상시스템이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라는

가상화 시스템을 통해서 하드웨어에 접근하는 방식으로

 

가상서버 방식이 하이퍼바이저를 거처 호스트 OS를 거처서 하드웨어에 접근하는 것과 달리

직접 하드웨어에 접근하여 하드웨어 자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시스템의 스케쥴링이나 자원 분배 방식을 베어메탈 하이퍼바이저가 담당하는 것으로

호스트 OS와 같이 중간에 거치는 단계 없이 직접 제어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속도와 자원 활용 부분에서는 가상서버 방식보다 상대적으로 더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데요.

 

IBM SoftLayer의 경쟁사 대비 장점들을 자세히 알아볼까요?

 

1. 서비스 제공 업체에게는 성능의 우위를 보이는 베어메탈 방식

 

가상서버 방식은 구성이 편하고 호스트 OS 위에 하이퍼바이저를 통해서

구동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가상시스템의 스위칭이 편해서 다양한 OS

하나의 시스템 위에서 번갈아가며 사용하려는 개발자 입장에서 꽤 유리한 방식입니다.

 

실제로 개발할 때 윈도우나 리눅스에서는 VirtualBox VMWare 데스크탑, 맥에서는

패러럴즈 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OS 환경에서의 개발 및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한답니다.

 

 베어메탈 방식은 동시에 가상시스템 여러대가 I/O 등 시스템 자원을 사용하는데 있어 유리한데요.

가상서버 방식은 호스트 OS의 스케쥴링에 의해 영향을 받아서 반응속도가 떨어질 수 있지만

베어메탈 방식은 상대적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유리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속도와 자원 효율성은 베어메탈 방식이 가상서버 방식보다 훨씬 유리하며

가상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에서는 가상서버 방식보다는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상서버 방식보다 구성이 복잡하다는 단점은 있으나

서비스 업체에서 얼마든지 기술에 의해 커버가 가능한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IBM SoftLayer가 베어메탈 방식을 기반으로 하는 가상화 서비스를

가상서버 방식과 함께 제공해주기 때문에,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자들은

대부분 가상서버보다는 베어메탈 방식을 더 많이 제공하고 있으며

소프트레이어는 적어도 이 분야에 있어서 다른 경쟁사들보다

더 많은 경험과 기술을 축적하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가상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2. 유연한 아키텍처

 

        Bare Metal 서버로 경쟁사 대비 최대 10배 빠른 성능 제공

       Bare Metal Virtual Server의 조합으로 최적의 아키텍쳐 구성

: “내 맘대로 구성하는 다양한 클라우드 아키택쳐”

       가상 서버 및 베어메탈,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실시간 자원 할당 (가상 서버 5~15, 베어메탈 2~4시간 내 할당)

       운영이 성숙기에 들어설수록 stable한 운영이 가능할 경우, 그 일부를 Bare Metal/Private으로 옮겨 비용 절감

       API를 통한 Auto Scailing 설정 및 신속한 확장

       Flexlmage를 통해 개발 완료된 어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Production으로 전환

       SoftLayer 주요 솔루션 경쟁사 솔루션

 

 SoftLayer 주요 솔루션

 경쟁사 솔루션

 다양한 서비스 포트폴리오

Bare metal server / Virtualized multi-tenant / Virtualized single-tenant

100가지 이상의 하드웨어 구성 옵션

Windows 20xx, Linux, Redhat, CentOS, Fedora,

Debian, Ubuntu,FreeBSD

 

Value for Client

유연한 옵션을 활용하여 업무별 요구에 적합한

아키텍처 구성 및 커스터마이즈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Virtual 서버

• 14가지 표준모델

 

3. 강력한 성능/ 가격

 

 소프트레이어 베어 메탈 서버의 성능 비교

SoftLayer의 베어메탈서버 성능은 다른 클라우드 환경의 가상서버와 어느정도 차이가 있을까요?

그 차이를 테스트하기 위해 거의 동일한 사양을 가진 소프트레이어의베어 메탈 서버

경쟁사가상서버의 성능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아래는 테스트에 따른 결과들입니다.

 

 Riak 성능 분석 수행 테스트 내역 (Bare Metal v. Virtual)

Basho Bench Server를 이용하여 5개의 Riak 노드 클러스터 사용
프라이빗 네트워크로 연결
CentOS 64-bit, RAID10 Storage
사용으로 데이터 로스 최소화
Test Scope: 400GB / 10:1 Query-to-update operations / 8 Concurrent client connections
2 hour long test duration / Riak image template
을 이용, 프로비져닝
경쟁사 노드: 4 vCore, 7.5 GB Memory
베어메탈 노드: Quad-core, 8 GB Memory
 

<1. 베어 메탈 서버와 가상 서버간의 성능 분석 테스트 내역>

 

       <그림1. 가상 서버의 평균 처리량과 요청에 따른 대기시간><그림2. 베어 메탈 서버의 평균 처리량과 요청에 따른 대기시간>

 

‘그림1’과 ‘그림2’는 각각 ‘가상 서버’와 ‘베어 메탈 서버’의 초당 평균 처리량과 요청 대기 시간에 대한 그래프 입니다.

두 그림을 비교해서 보면 한 눈에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림1’에 비해 ‘그림2’의 첫 번째 그래프의 초당 평균처리량에 있어 ‘베어 메탈 서버’가 보다 높은 것을 볼 수 있으며,

동시에 평균 추세선에 따른 성능의 일관성이 ‘가상 서버’에 비해 매우 높은 밀도를 가짐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베어메탈서버’는 ‘가상서버’에 비해 높은 성능과 일관성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 줍니다.

 

또한, 나머지 두 그래프를 비교해 보면, 동일한 요청에 대한 대기시간에 있어,

‘베어 메탈 서버’의 경우 ‘그림 2’와 같이 평균적으로 ‘Gets: 50ms, Puts: 200ms’인데 비해,

‘가상 서버’의 경우 ‘그림 1’과 같이 ‘Gets: 100ms, Puts: 4,000ms’로 약 2배에서

최대 20배의 차이로 ‘베어 메탈 서버’의 응답 대기 속도가 빠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빠른 응답 속도가 요구되는 빅 데이터를 이용한 응용프로그램 등을 사용할 경우

‘가상 서버’에서는 분명한 성능의 한계가 존재하며 이러한 사용자들의 고민은

‘베어 메탈 서버’가 가장 좋은 해결 방안으로 판단 됩니다.

 

FlexImage 기능을 통해 서버 인스턴스 간 Image Transfer를 용이하고 신속하고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운영 효율성을 제고

가격경쟁력 : SoftLayer는 경쟁사 대비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비를 제공/ SoftLayer는 가상화 계층이 없는 서버인 Bare Metal 서버를 바탕으로 높은 I/O 성능을 내며 Hourly,Monthly로 가격을 제공

 

 

주요 클라우드 사업자 

SoftLayer 

AWS

KT uCloud 

최소 VM 기본 제공

Outbound 네트워크 

5TB 무료 제공 

15GB 무료 제공 

2TB 무료 제공 

Inbound 네트워크

Inbound 트래픽 무료 

Inbound 트래픽 유료 

Inbound 트래픽 무료 

네트워크 추가비용

10TB~20TB 추가 시 

1GB 당 110원 

1GB 당 99원

1GB 당 80원 

<2014 6월 기준 베어 메탈 서버의 데이터 전송 비용 비교>

※ 상기 내용은 2014 6월 기준으로, 현 시점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프트레이어의 베어 메탈 서버는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가상 서버(VM)와는 달리

흔히 얘기하는 “서버 호스팅” 형태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다만 소프트레이어에서는 베어 메탈 서버와 가상 서버를 마치 동일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이용하듯이 웹 포탈에서 쉽고 편리하게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높은 성능 요구로 인해 베어 메탈 서버를 이용하는 이용자 입장에서는

베어 메탈 서버의 네트워크 비용에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소프트레이어 베어 메탈 서버의 기본 네트워크 트래픽이 20TB라는 것입니다.

이는 AWS의 기본 VM 서비스(15GB) 1,300배가 넘어서는 기본 서비스로, 만약 AWS의 해당 VM서비스로

동일한 네트워크 트래픽을 사용했을 경우, 네트워크 비용으로 약 $1,800/월이 추가로 청구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4. 네트워크/ API

경쟁사에는 없는 Triple network architecture

-Private/ Public/Management 네트워크가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음 때문에 DDos 공격에 강력한 보안 제공

SofttLayer 데이터센터간 네트워크 무료제공 -> 데이터센터간 통신을 통해 글로벌 통합 서비스 운영 가능

 

 

 

 SoftLayer 주요 솔루션

경쟁사 솔루션

 • 2,000개 이상의 API 제공

다양한 아키텍처에 대한 통합 관리 플랫폼 제공

- Dedicated / Virtual 환경에 대한 단일관리플랫폼

•Customer Portal을 통한 편리한 인터페이스

- 성능관련 세부사항 및 서버관리 모든 기능 수행

- 온라인 실시간 채팅을 통한 문의지원 (15초 내 응답)

- 서비스 티켓 발행 시 20분내 대응

Value for Client

기존 관리시스템과 연동하여 일원화된

운영관리 가능

서버 관리의 주요 기능 자동화에 따른

문제 발생 최소화, 제어 및 관리 간소화

  60 API 제공

서비스 계약별 상이

 

보안 / 백업

4가지 옵션의 강력한 보안

(Shared Server Firewall, Dedicated Hardware Firewall, Fortigate Security Appliance, Gateway-VM/Dedicated)

-SoftLayers는 물리적/전자적 위협으로부터 고객의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물리적/운영적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관점에서의 보안 옵션을 제공

 

-SoftLayer는 보안 필수 요소에 대하여 IPS, IDS 웹 방화벽에 지원

 

-SoftLayer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무료 및 유료 서비스로 구성되며, 선택사항에 따라 추가비용이 부가

 

앞으로 SoftLayer AWS를 뛰어넘을 수 있는 3가지 이유

CIO 매거진은 IBM AWS를 앞지를 수 있는 이유를 크게 세 가지로 분석했습니다.

 

우선 IT 업계에서 오랜 기간 활약해온 IBM의 브랜드 신뢰도와 선호도가 매우 높고,

가격을 비롯해 몇몇 요소 경쟁력을 갖추면 클라우드 시장에서 지금의 AWS보다

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두 번째는 IBM AWS를 따라잡을 준비가 됐다는 점인데요.

IBM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IBM 클라우드 매출은 10억달러( 1조원)이며

매년 70%씩 성장. 60억달러( 6조원) 연구개발(R&D) 투자와

1400개 특허는 IBM 서비스 신뢰성을 더 높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번째 이유는 비영리 단체인 오픈스택에서의 IBM의 역할,

25개 초대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37000여 전문가라고 합니다.

 

IBM은 대부분 업체가 퍼블릭과 사설(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혼용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그 만큼이 전문가와 인프라가 뒷받침 된다는 얘기입니다.

 

독자적 연구 및 컨설팅 회사 Structure Research의 창립자 겸 전무이사인 Phil Shih에 따르면

Amazon 대신 IBM을 택한 고객들을 포함하여 상당히 많은

비디오 게임 개발사를 기반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상 AWS에서 IBM으로 갈아타거나, 아예 처음부터 IBM을 선택한 고객은

가격 때문에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다. 굳이 따지자면

SoftLayer의 서비스 가격이 오히려 좀 더 비쌀 것이다.

이런 고객들에게 가격은 결정적인 요인이 아니다."라고 Phil Shih는 전했습니다.

 

대다수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는 베어 메탈을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AWS도 그 축에 속하는데,

이런 측면에서 봤을 때 SoftLayer는 다른 일반적인 베어 메탈 서비스에 비해 게임 개발자가

더 선호할만한 퍼포먼스 및 제어 수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SoftLayer가 게임 업계에서 큰 인기를 끄는 것도 게임 타이틀 별로

클라우드를 이용하고 게임 별로 다른 비용이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IBM SoftLayer를 사용한 배틀필드4 이미지>

 

게임 산업에서는 특히 가장 우수한 최신 하드웨어가 중시되기 때문에

게임 회사는 기본적으로 12개월마다 인프라를 통째로 업그레이드 하는데요,

일반기업이 통상적인 규모의 자본으로 이런 일을 한다면 비용이 천정부지로 솟구칠 것입니다.

 

그래서 SoftLayer는 가장 우수한 최신 하드웨어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계약이 만료되면 이를 회수한 뒤 기다리고 있는 다음 고객에게 대여해 줍니다.

IBM이 분석한 바에 의하면 SoftLayer 인수 이후 게임 업체를 비롯한 2,500개의

새로운 기업 고객이 계약을 체결한 덕분에 SoftLayer의 채택율이 3배나 뛰게 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IBM SoftLayer의 성장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IBM SoftLayer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http://www.ibm.com/kr/softlayer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SoftLayer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어디든 이용 시, 첫 달엔 $500 할인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이 포스팅은 한국 IBM으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