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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칩-삼성 바이오칩·의료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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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 요사이 어느 하루

2017. 10. 23.

 

 

 

 

 

 

 

 

 

 

 

 

 

 

[RFID칩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무선 주파수 인식시스템(무선으로 자기의 모든 정보 알려줌) 크기가 겨자씨 만함. 상품에 넣는 칩.

 

 

▶ 대형할인점 계산대앞에 길게 줄을 설 필요 없다.
카트에 20 ~ 200 개의 상품을 인식.
카트에 물건 가득 싣고 그냥 지나가면 계산 끝.
여기에 사람 몸에 이식한 베리칩으로 결제까지..
컴퓨터로, 무선으로 상품관리 가능. 재고파악 쉬워지고, 점원들도 줄어들 것임.
2007년부터 상용화됨.
바코드 물러가고, RFID칩이 모든 물건에 붙게 됨.

 

 

 

[Veri칩 : 캡슐형 바이오칩 = Verification(확인,증명)+Chip]

사람에 대해 확인함. 인간의 몸에 넣어 신분확인하는 신분증.

 

 

베리칩 특징: 자체전원 갖고 있지 않지만, 스캐너를 갖다 대면 내부 축전기가 작동되면서 컴퓨터 칩을 이식받은 사람들에게 배당된 고유신원번호 코드가 있는데, 칩 이식자들의 의료기록, 인적사항 등은 자료은행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고유번호로 필요자료, 정보 검색 가능함. 장거리용 송수신 안테나가 내장됨. 인공위성 추적장치가 있어서 인공위성으로 사람의 위치, 이름, 혈당 등 다 추적됨.

 

 

전자신분증 : 마이크로칩을 최대한 축소해서 인간몸에 넣음. 쌀알만한 캡슐속에 칩을 넣음.
신용카드대체
의학용 바이오칩 :
의학 - 바이오 리듬파악. 현재 이 속에 '인공위성 수신안테나'가 있다. '사이보그'라 해서, 이 속에 '유전자 메모리'를 넣어서, 인간의 감정과 생각까지 조절가능하다. 병원 진료카드 기록을 칩에 다 넣음. 인간의 몸에 칩을 넣고 병원진료 받아야 한다. 필수적.

 

 

 

뇌에 이식된 전자칩-조종되는 VeriChip의 기능

 

 

첫번째는, 2002년 3월 11일, 여기에 대하여 베리칩을 생산하고 총괄하는 ADS회사 부사장 Keith Bolton 박사는 Time's와 인터뷰에서 "위성은 당신들이 어디에 있든지 추적한다" 하였다. 사람의 몸에 칩을 받으면 칩안에 들어있는 축전기능으로 위치추적위성(GPS)으로 그 사람의 번호(16-Code)가 송신과 수신이 된다. 또 위성은 지상통제소와 정부 데이터 센터로 연결된다고 하였다.

 

두번째는, 뇌신경으로 뜻을 알고 대화하게 된다. 칩을 받은 사람은 서로의 생각과 위치를 알게된다. "뇌신경과 뇌신경으로서 공간을 초월하여 서로의 뜻을 알고 대화한다"고 영국의 '리딩대학(Reading University)' 인공두뇌학 교수였던 Kevin Waewick 박사가 자신의 실험결과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세번째는, 사회에서 추적이다. 베리칩 생산회사 의료팀 지휘자 Richard Seelig 박사는 "사람의 몸에 신분증 대신에 이것(VeriChip)을 넣어놓으면 확인이 간단하다" 하였다. 지구정부는 데이터 센터의 모니터에 나타나는 모든 것을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위성을 통하여 지구상에 있는 모든 사람과 물건까지 추적하게 된다. 베리칩을 받은 사람은 자기 몸에 있는 칩 안의 Digital Angel 16-Code(일련번호)가 전송된다. 위성은 받은 자료를 정부 데이터 센터로 보내진다. 정부는 이것을 '역기능(REACTION)' 시키면 다시 위성으로 전달된다.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은 위성은 베리칩을 받은 사람에게 보내진다. 그러면 칩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본래의 유전자, 곧 3백만 개의 염색체가 지구정부통치자가 원하는 성질로 바꾸어진다. 이것이 반은 기계, 반은 사람인 Cyborg다.

 

 

 

 

한국 VeriChip 수입계약 [발췌: 미국 South Florida " The Business Journal " 2002년 12월 6일]

 

 

2002년 12월 6일 Applied Digital Solutions(ADS)는 한국과 VeriChip 독점판매 계약이 체결됐다고 발표했다. 멕시코와 에콰도르가 수억만 불의 계약이 끝난 상태에 있는 ADS사의 VeriChip은 미국 내에서 사람의 몸에 넣을 장소가 발표 되었는데, 현재까지는 아리조나 1, 플로리다 4, 택사스 2, 등 일곱 장소라고 한다. 플로리다 팜 비치에 소재하는 Technology 회사 ADS 는 나스닥 주식에 상장된 회사이다. ADS사에 따르면 한국은 마이크로칩 상품 독점 판매권 계약에 서명했다. 그 계약은 향후 5년 동안 한국시장에 한하여 켈리포니아 소재 무역회사로부터 한국이 수입하게 된다. ADS 사는 한국의 수입사 이름을 밝히지 아니하고 가명으로 한국의 "세계적인 종합과학기술(GIT)"에 ADS가 생산하는 베리칩을 한국시장에 독점판매권을 허용한다고 했다.

 

계약에 따르면 최저가격으로 한국에서 판매하도록 했으며 한국 GIT측은 3개월 주기로 반드시 5000개의 베리칩을 소비해야 된다고 명시되었다고 한다. 따라서 한국 GIT는 개인 신상정보가 들어 있는 베리칩을 반드시 사람의 몸에 주입시켜야 된다. 또한 GIT는 같은 기간에 모든 정보를 읽게 하는 스캐너 216개도 함께 소비해야한다는 내용이다. 기본 계약에는 향후 5년 동안 GIT가 한국 판매독점권을 갖게 된다. 그리고 ADS가 생산하는 베리칩을 GIT는 5년 동안 최소 75,000개의 베리칩과 함께 7,500개의 스캐너를 시중에 판매하도록 되었다고 한다.

 

 

 

 

16자리 숫자로 된 ‘바코드 인간’이 보편화될까 [2008년 2월 14일자 문화일보]

 


사람의 피부에 이식하는 생체칩 사용이 각국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비즈니스 위크 최신호(12일자)는 “현재 사회 소수층을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는 생체칩(일명 휴먼 ID칩) 이식이 대중화되면 오용 범위는 무한대가 될 것”이라며 “사용 확대는 감시사회, 사생활 침해 등 발생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충분히 검토한 뒤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경고했다. 생체칩은 신원확인을 목적으로 주사기를 통해 체내에 이식하는 쌀알만한 크기의 칩.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04년 승인한 ‘베리칩’은 16자리 숫자로 구성돼 있다. 베리칩은 실리콘 메모리와 무선 송수신 장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캐너로 정보를 바로 읽을 수 있고, 판독된 정보를 외부로 전송할 수도 있다. 멕시코에서는 이미 2004년 정부가 법무장관을 비롯해 법무부직원 160여명에 생체칩을 이식했으며, 영국은 최근 가석방한 범죄자들을 감시하는 수단으로 전자발찌 대신 생체칩 이식을 검토 중이다. 비즈니스 위크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한 병원은 갓난아이들에게 칩을 이식할 계획이고, 미국 육군 역시 주요 인물들을 대상으로 시행을 검토하고 있다. 아직까지는 제한적이지만, 사용범위가 점차 확대될 움직임을 보임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찬반 논쟁도 뜨겁다. 찬성측은 알츠하이머병(퇴행성 뇌질환)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도움이 되고, 범죄자를 관리 추적하는데 용이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FDA는 2004년 환자의 의료정보를 기록한 생체칩의 판매를 정식으로 승인했다. 그러나 인간을 한 개의 칩을 통해 인식하는데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는 지적도 있다. ‘잃어버린 프라이버시(Privacy Lost)’의 저자이자 가상기술 연구소 창립자인 데이비드 휼츠먼은 비즈니스 위크의 기고를 통해 동물임상실험결과 칩이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으며, 16자리 숫자에 담긴 정보가 리더기를 소유한 주위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읽혀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고, 외국인 노동자와 이민자 등 사회 약자 계급부터 시행하는 것은 인권차별의 소지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최소한 의무적 칩이식을 막는 법적 보호장치가 필요하다” 고 지적했다. 미국 위스콘신주는 지난해 모든 사람들에 대한 의무적 칩이식을 법률로 금지했다.

 

 


바코드 인간 [2008년 2월 18일자 한국 경제]

 


'매트릭스(The Matrix)'는 인공지능 컴퓨터와 이에 맞서는 인간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인공지능에 의해 뇌세포에 매트릭스라는 프로그램을 입력당한 인간은 평생 가상현실을 살아간다. 보고 느끼는 모든 것들이 검색 엔진에 노출되어 있을 뿐더러 인간의 기억 또한 입력과 삭제가 자유롭다. 인간이 가축처럼 양육된다고나 할까. 조지 오웰의 소설 '1984' 에는 빅 브라더가 등장한다. 그는 송ㆍ수신이 모두 가능한 텔레스크린으로 사회 구석구석을 끊임없이 감시하는데, 심지어는 개인의 은밀한 공간이랄 수 있는 화장실에까지 텔레스크린이 설치돼 있다. 일거수 일투족이 통제되는 최악의 상황을 묘사하고 있다. 영화나 소설속의 사회에서나 볼 수 있었던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사람의 피부에 이식하는 생체칩 때문이다. 생체칩은 신원확인을 목적으로 주사기를 통해 체내에 이식하는 쌀알만한 크기의 칩으로, 미국식품의약국(FDA)이 2004년 승인한 베리칩(verichip)은 16자리 숫자로 구성돼 있다. 인간 바코드인 셈인데 당초 제품의 판매 및 재고관리를 위해 고안된 이 바코드가 사람에게 응용되면서 찬ㆍ반논쟁이 달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비즈니스 위크 최신호가 이 문제를 보도하고 나섰다. 인간 바코드가 아직까지는 알츠하이머 환자나 성범죄자 등을 추적하고 관리하는데 제한적으로 쓰였으나, 점차 대상범위가 확대되는 추세라고 한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특정인은 물론 갓난아기까지 생체칩의 이식이 검토되고 있다는 것이다. '바코드 인간' 에 대한 인권침해가 바로 코앞에 다가왔다는 경종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는 서울시가 내년부터 애완견에 15자리 숫자코드로 된 인식칩을 부착하도록 의무화했다. 유기되는 개에 대한 폐해가 심각해서다. 앞으로 범죄자를 감시하는 수단으로 생체칩이 이용될 개연성도 높다. 동기야 어떻든 생체칩이 보편화될수록 우리 인간은 '바코드형 상품' 이라는 구속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

 

 


베리칩 미래 [2008년 2월 20일자 동아일보]

 


생체칩의 활용범위가 점점 넓어지면서, 사용에 따른 부작용이나 남용 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의 위치 추적이 가능해지고, 개인의 정보(이름과 주소 혹은 어떤 병을 앓고 있는지 등등)를 단말기 하나로 파악할 수 있게 되면 개인의 사생활 침해 가능성은 물론 이를 이용한 범죄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경제주간 비즈니스위크는 최근 베리칩 논란에 대한 데이비드 홀츠만의 글을 실었는데요, 큰 반향을 일으키며 서구 네티즌 사이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홀츠만은 미래학자이자 안보전문가로, 이 글에서 생체칩 이식의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럼 간략하게 홀츠만의 기고문을 소개해보겠습니다.


베리칩은 손쉽게 인체에 이식할 수 있고 거기에 담긴 정보를 식별해낼 목적으로 주로 쓰인다. 또 그렇게 많은 정보가 담기는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칩은 상당한 위험성을 갖고 있다. 먼저 건강 문제다. 사생활이나 보안 문제는 놔두고라도,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생체칩을 이식한 실험실의 동물에게서 종양이 발생했다. 사람에게도 이런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사생활 침해 문제다. 베리칩사에서는 16자리 숫자 수준의 정보만 담긴 칩이 무슨 문제가 되겠느냐고 주장하지만, 충분히 위험하다. 이게 확대되면 미국인들에 대한 ‘인식표’ 정보가 베리칩사에 저장돼서 마치 ID 카드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게다가 누구나 무선 판독기로 이런 정보를 읽을 수 있다. 해킹이나 오용 문제도 있다. 베리칩사를 못 믿는 것은 아니지만, 조심성 없는 직원의 실수로 정보가 유출될 수 있고 본래 용도와 관계없이 정보가 악용될 수도 있다. 또 하나는 사회적 동의 문제다. 멕시코 법무부 관계자들의 경우 ‘의무적’ 으로 칩을 이식해야 했다. 칩 이식이 초기 단계인데도 이런 경우가 벌써 여기저기서 발견되고 있다. 일부 병원의 신생아들, 군입대자들, 이민자들에게도 생체칩을 의무화하려는 움직임도 있다. 그런데 생각해보자. 라식 수술이라든지, 레이저나 초정밀 수술기구를 이용한 국부 심장수술과 같은 것들은 처음에 부자와 권력자들에서부터 그 혜택이 시작됐다. 그런데 생체칩은 그 반대다. 사회적으로 낮은 계층, 약자들을 상대로 시술이 시작되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근본적으로, 이 기술이 원래의 순수한 목적으로만 쓰일 것이라는 데 동의할 수 없다. 어떤 이유로든 이 칩이 사람들에게 퍼지고 나면, 이렇게 해서 모아진 인간정보가 최악의 상황으로 악용될 가능성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나는 생체칩 이식은 그야말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지 ‘의무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위스콘신 주가 지난해 의무적인 칩 이식을 법률적으로 금지한 것처럼 말이다. 생체칩처럼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할 가능성이 있는 기술을 도입할 때는, 반드시 그 오남용을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단순히 “나를 믿어도 돼”하는 말을 믿고, 무조건 도입할 수는 없다.

 

 

※ 베리칩 관련기사들이 일제히 나왔던 2008년 초는 네이버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던 무렵.

이때까진 그래도 언론들이 완전히 썩지는 않았었던 듯.

 

 

 

내가 얘기하는 칩은 쌀알크기의 베리칩(세번째 사진)이 아니라 첫번째·두번째 사진에 있는 점같은 크기의 아주 작은 나노칩/RFID칩이거나 비슷한 형태일 가능성이 높으며 기능은 의학용 바이오칩 내용과 가장 일치함. 병원에서 몰래 삽입되는 건 일반 주사기로도 삽입가능해서 환자들을 속일 수 있는 이런 형태라고 생각됨. 의학용 바이오칩이라는 게 일반적인 베리팁 모양과는 달리 그런 형태가 아닐까 싶음. 칩의 기능은, 살해(가장 자주 이용되는 건 뇌출혈, 심장마비사. 자연사로 위장하기 쉬워서이거나, 스위치를 꺼버릴 수 있는 기본 기능이 아닐까 추측됨), 세뇌, 조종(전에 쥐 실험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조종하는대로 길을 찾아가게 하는 영상이었음. 그런 짓을 사람에게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됨. 단지 행동만이 아니라 어쩌면 생각도), 통제, 신체적 고통/고문, 감시카메라/도청기 역할, 생각 읽기(예전 기사들엔 몇 단어만 가능하다고 나와있지만, 장단하건대 전부 다 읽을 수 있고, 이미 오래전에 그런 기술이 완성됐으나, 그런 사실을 사람들이 알게 되면 칩을 삽입하려 할 정신나간 인간은 없을 테니까 기능을 숨기거나 아주 축소해서 말하고 있는 게 아닌가 추측됨). 그리고 기레기들이 치료용이라며 생체칩이나 나노봇을 홍보하고 있는데, 문제있는 세포만 골라 파괴할 수 있다면, 그 반대도 당연히 가능하고, 저놈들은 사고치거나 사람 죽일 때만 그따위 기능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병을 고의로 유발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kX-ZPeBj0OQ

 

 

[아돌프 히틀러] 크게, 단순하게, 거짓말을 하라. 그리고 반복하면 대중들은 믿게 된다.

[니콜라스 록펠러] 언론은 전쟁을 진짜라고 믿게 할 수 있어.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봐.

그러면 사람들은 결국 믿게 돼 있지. →그림자 정부(일루미나티)와 미국과 서방 전쟁광들, 기레기들이 쓰고 있는 방법

 

 

[아론 루소와 니콜라스 록펠러의 대화]

 

어느 날 친분있는 변호사가 전화해서 "록펠러 집안 사람 한번 만나볼래요?" 그러기에 "예, 좋아요" 했죠. 그렇게 우린 친구가 됐는데, 그가 슬슬 비밀을 털어놓기 시작하대요. 어느 날 밤에 하는 말이 "이벤트가 하나 있을 거야(.911). 그리고 그 이벤트 후에... 아프가니스탄에 갈 거야. 그러면 카스피 해에서 파이프 라인을 연결할 수 있지. 이라크에 가서 기름도 빼앗고, 중동에 기지도 건설하고... 그 다음엔 베네수엘라 가서 차베스를 없애고.. 앞에 2개는 했는데, 차베스는 아직 안됐어(2013년 사망)" 그리고 하는 말이 "사람들이 동굴에서 찾을 수 없는 ㅋㅋㅋ 사람들을 찾는 걸 보게 될 거야(오사마 빈 라덴)" 그는 낄낄거리면서 테러와 전쟁 얘기도 했어요. 거기엔 실제론 적이 없다면서요. 이길 수 없는 전쟁을... 영원한 전쟁을 일으켜서... 그래야, 사람들의 자유를 뺏어갈 수 있고... 그런 얘기를 했어요.

 

내가 다시 "전쟁이 진짜라는 걸 사람들에게 어떻게 확신시키지? "언론... 언론은 전쟁을 진짜라고 믿게 할 수 있어. 똑같은 얘기를 반복해 봐. 그러면 사람들은 결국 믿게 돼 있지. 1913년 연방준비시스템도 거짓말로 만든 거고... 9.11도 거짓이고... 그 핑계로 테러와 전쟁을 일으키고, 또 갑자기 이라크를 쳐들어가고... 이라크전도 사기지. 이제 이란으로 갈 거야. 하나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는 식으로..." 제가 " 왜 이런 짓을 하니? 목적이 뭐야? 넌 돈도 갖고 싶은 만큼 있고 권력도 다 있으면서... 왜 사람들을 다치게 하냐, 좋은 게 아니야" 그러자 그가 "다른 사람을 왜 신경쓰냐? 너하고 니 가족이나 신경 써" 내가 "그래서 궁극적 목적이 뭔데? 그가 "최종 목적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한테 RFID칩을 박는 거지... 돈을 칩에다 넣고, 모두 칩에다 넣을 거야. 그러면 딴지 걸거나 우리 법 어기면 그놈들 칩 꺼버리면 돼" (아론 루소, 2006년 RFID칩과 연방준비은행 관련 다큐제작, 2007년 교통사고로 사망)

 

 

 

 

↑니콜라스 록펠러  ↗사망한 아론 루소 감독과 우고 차베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영상 내용 중 언급되는 차베스는 2013년 암으로 사망했는데 2016년 베네수엘라 조사팀은 차베스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당시 나노급 무기로 당했으며 미국이 여기에 관여했다고 밝힘. 니콜라스 록펠러와의 이 대화내용을 밝힌 주인공 아론 루소는 2007년 교통사고로 사망. 사망하기 전인 2006년 RFID칩과 연방준비은행(FRB)에 대한 다큐를 제작했었음. 내용 중 동굴에서 찾는다는 인간은 빈 라덴.

 

 

 

 

 

다음실검에서 '프리메이슨'이라는 단어를 보는 날이 올 줄이야. 근데 금세 사라져버림. 프리메이슨 설명에 '박애주의자 비밀결사대'라고 나온다.

전 세계를 피와 공포와 타락, 전쟁, 테러, 학살로 도배하고 있는 것들이 박애주의자라고? 단어 뜻이 바뀌었거나 박애주의가 다 얼어죽었나 보네. 조작도 어지간히.

어느 기레기는 음모론자들의 '매혹적인 거짓말'이란다. '박애주의자 비밀결사대'라는 헛소리야 말로 '매혹적인 거짓말' 아니야?

 

 

 

 

[190713 컨스피러시 뉴스] 개를 원격 조종하는 마인드 컨트롤 실험을 실시한 CIA 



정보 자유법 하에서 공개된 기밀 문서에서 CIA가 MK Ultra로 알려진 마인드 컨트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를 원격으로 조종하는 실험을 실시한 것이 확인되었다. 공개된 문서에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인 한 인물이 동물을 마인드 컨트롤하는 실험을 실시하기 위해 한 의사에게 조언을 구하는 편지가 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전문가는 이 편지에서 실험에 개 6마리가 동원됐으며 훈련되지 않은 개의 행동을 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히고 있다.


“아시다시피 저는 두뇌의 전기 자극 분야에서 연구하면서 3년을 보냈습니다. 우리는 실험실에서 쥐를 가지고 여러 실험을 실시했고, 야외에서 여러 종의 개를 사용했습니다.” 편지에는 1965년으로 기록된 ‘보상이 있는 두뇌 전기 자극과 리모트 컨트롤 행동(Remote Control Behaviour with Rewarding Electrical Stimulation of the Brain)’으로 된 제목의 보고서가 첨부되었다.


이 보고서는 실험의 목적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연구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목적은 개의 행동을 원격으로 두뇌에 전기 자극을 주는 수단으로 통제하는 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시스템은 효과는 개의 두뇌에 깊이 존재하는 특정한 구조로 전달되는 전기 자극의 두 가지 특성에 달려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이 실험의 목적은 개의 두뇌에 원격으로 조종되는 트랜지스터를 이식한 후 전기 신호를 주어 개를 뛰고, 돌고, 멈추게 하는 것이었다. 보고서는 이 실험이 최대 200야드(약 183m) 거리까지 성공했다고 적고 있다. 1953년에 CIA가 미 육군 생물학전 연구소와 손잡고 시작한 코드명 ‘MK Ultra’로 불리는 마인드 컨트롤 실험은 지금까지 인간에 대한 실험으로만 알려져 있었다. CIA는 존 그린월드 씨가 자유 정보법에 의거해 요청한 문서의 사본을 2018년 말에 전달했고 그린월드 씨는 작년 말에 해당 문서를 공개했다가 이번에는 검열되지 않은 사진 몇 장을 추가로 공개했다.









 

171028

 

 

 

 

 

 

 

 

 

며칠 전에 용인 물류센터 공사장 사고 사건 때 베리칩 관련내용이 이용됐고(한국에 수입된 '75000'개, 이 숫자를 들고 감), '용인'에서 사고친 이유가 이재용 이름자에서 연결됐기 때문이라고 했었는데, 그 얘기 때문인지 크게 이용해먹지 못하고 묻어버리는가 싶더니, 다음메인에 용인 관련된 살인 사건이 또 하나 떴더군요. 근데 내용을 보니 '용인'과 '강원도 평창'이 등장하는 겁니다. 그걸로 연결되는 곳. 역시 삼성이죠. 삼성 에버랜드(용인), 평창 동계올림픽. 이따위로들 쇼를 합니다. 두 사건에 아무래도 삼성이 개입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삼성이 기어나온 이유는 베리칩 때문.

 

가명으로 한국에 베리칩을 수입했다던 그 썩을 놈의 매국기업. 칩은 병원 등을 통해 사람들 몰래 심어지고 있고, 칩을 이용한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CIA의 MK-Ultra 실험과 같은, 관련글은 주로 일반인 상대라고 나오지만, 연예인들도 포함되어 있으리라 생각됨) 관련실험엔 국정원이 개입되어 있습니다. 최소한 베리칩을 수입한 회사는 그들과 선이 닿을 로비능력이나 영향력이 있어야 하죠. 길게, 깊게 생각할 것도 없이 너무나 간단하게 연결되는 곳 삼성. 이 아닐까. 병원을 소유하고 있고, 암 연구소나 생체공학 연구소, 반도체에서 나아가 바이오칩 생산을 하고 있고, 칩을 피부표면에 이식하는 기술이나 뇌에 칩을 삽입하는 기술 따위 이미 기사로 나오고 있고, 사물인터넷, 의료민영화, 원격진료, 온갖 핑계를 대며 우리 국민들 목숨을 지들 손아귀에 넣으려는 것들. 그걸 지들 미래 먹거리라 주장하고 있는 얼간이들. 일루미나티의 아젠다를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는 놈들. 이미 오래 전부터 대한민국을 조종하고 있는 놈들. 그 내용을 잠시 언급했다 지운 것 같은데, 오늘 댓글을 보니 삼성 베리칩을 언급하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제가 이전에 올린 생체칩 관련글은 네이버에서 오래 전에 작성된 것들이라, 이후 관련기사들이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었거든요. 가끔 기레기들이 내놓는 걸 보곤 했을 뿐. 그래서 검색해봤더니 미국으로부터 8000만개 주문받았다고. 염병입니다. 베리칩 수입에서 시작해서, 이젠 직접 생산까지 하고 있고(그 이전은 확실하지 않지만, 2012년엔 수입했다는 내용이 있음. 어디다 썼는지 알 수가 없지만. 이 쇼의 희생양들이나 감시대상/적들, 삼성 병원 환자들에게 심어놨을 가능성이 있음), 그걸 우리 국민들에게 삽입하는 게 계획인 겁니다. 2020년까지. 우리나라가 베리칩 실험의 마루타가 된다면, 순전히 저 빌어먹을 네이버 쇼 때문입니다.

 

삼성 관련 병원에 가지 마십시오. 자신도 모르는 사이 칩이 심어져 인생이 끝장나거나, 사고치는 데 이용당하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도 마찬가지. 삼성과 현대는 삼극위원회 회원들로, 그림자 정부의 하수인들이죠. 거기에 중앙일보와 JTBC를 소유한 홍석현도 있습니다. 무려 아시아 지부장이시죠. 한국인이 지부장이 된 이유는, 잘나서가 아니라, 역시 이 쇼 때문이라 생각되구요. 좌우 언론 방송사를 소유한 홍석현의 역할이 뭘 것 같습니까? JTBC의 역할은? 그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겁니다. 좌우 언론사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삼성 계열사들이나 삼성과 연결된 기업들을 찾아보세요. 넘치고 넘칩니다. 우리나라를 지배하거나 조종하려 든다면, 가장 먼저 포섭할 놈들이 삼성이죠. 그렇게 했구요. 그래서 우린 지금 우릴 감시하고 죽일 삼성의 베리칩 따윌 보고 있는 겁니다. 칩을 심는 순간, 자유도, 사생활도, 인생도, 목숨마저도 전부 저놈들 손에 내주게 되는 겁니다. 간편한 신분증? 쳐웃기지 말라고 하세요. 스위치나 마우스 클릭 한번에 당신 목숨을 맡기고 싶습니까? 전자화되는 모든 정보는 감시, 해킹, 조작될 수 있습니다. 저들이 원하는 건 그거에요. 덧붙여, 연예인들 죽어나갈 때마다 이 쇼 공식지정병원처럼 자주 등장하던 강남성모병원도 가지 마시고, 한국병원도. 일반병원이라고 안전한 건 아닙니다. 지구상에 저놈들 손 안닿는 곳을 찾기가 힘드니까.

 

 

 

                                                                                

 

MP3와 컴퓨터, 인터넷이 있던 시절에도 스마트폰의 파급력을 상상할 수 없듯이 스마트폰을 너머 베리칩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그리고 베리칩 시장은 삼성이 주도할 확률이 높습니다.

 

 

베리칩. 삼성, 뇌에 칩 이식-인간제어 美 특허
삼성전자, 임플란트, 칩 이식, 삼성 특허

 

사람의 뇌나 손가락에 칩을 이식하는 시대가 좀더 가까이 다가왔다. 조만간 사람 몸 속에 칩을 심어 심리적, 임상적 정보를 외부시스템과 교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보안성이 강화된 와이파이 라우터를 사람 뇌나 손가락에 이식해 스트레스를 받거나 술에 취했을 때, 졸릴 때를 외부 기기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특허를 미 특허청에 출원했다. 특허 내용에는 공상과학영화에 등장하는 것처럼 뇌파를 추적하는 것 외에 손가락 끝에 칩을 이식한 사람의 움직임을 파악하는 쪽으로도 응용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심지어는 이러한 기술을 발전시켜 생각만으로 기기를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삼성은 특허를 통해 내용을 공개했다. 이를 이용해 영화 매드릭스에 등장하는 가상현실 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의 활용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람의 머릿속에 칩을 심어 기기와 연동하는 작업은 보안에 대한 위협이 따른다. 이에 대해 삼성은 허가받지 않는 누군가가 칩을 통해 기기에 접근하려고 할 때 이를 방지하기 위한 보안엔진기술도 특허에 포함시켰다...

 

※ 허가받지 않는 누군가는 삼성. 근데 가장 믿을 수 없는 놈이 보안을 맡겠다네.

심리적, 임상적 정보나 기분, 상태 등을 가져다 쟤들이 어디다 쓸 것 같아? 사고치고 사람 죽이는 데.

당신이 보고 듣는 뉴스의 온갖 사건사고의 주인공들.

 

베리칩으로 이끄는 12단계

 

우리는 모든 장소에서 모든 사람들이 접속되어 있는 Smart World Order의 시대를 살고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도구가 바로 스마트폰인 것이다.

 

1. 공포스런 분위기를 조성하라. -납치, 실종 사건들을 대서특필함으로써 위치추적을 위한 베리칩의 필요성을 알린다.

2. 모든 사람들을 접속시켜라.
3. 가난한 사람들도 폰을 가지고 다닐 수 있게 하라.
4. 모든 사람들이 RFID와 생체기구(베리칩)에 대해서 말하게 하라.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이 수용하게 만드는 첫 번째 단계이다.

5. 가능하면 많은 물건들과 사람들에게, 예를 들어 스마트폰, 애완동물, 옷 등에 칩을 넣어 이것의 사용이 일상적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라.

6. 은밀히, 전 세계적인 글로벌 ID 시스템(신분증)을 실현하라.

7. 건강과 안전을 위한 (베리칩) 이식을 장려하라. 사람들로 하여금 이것이 좋은 것으로 생각되게 하라. 멕시코, 위치추적용 칩 피부이식 유행

8. 스마트 폰을 모든 일상, 특별히 결제와 신분확인 수단으로 사용되도록 하라.

9. 당신의 신분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겠습니까? 당신의 생체측정기구(베리칩)을 내밀어 주세요!

10. 사이버 공격! 혁명! "우리를 보호해주세요!"-위장된 사이버 공격과 소요를 통해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게 한다.

11. 경제붕괴로 현금이 사라지고, 모든 결제수단은 디지털로 바뀌게 된다.

12. 폰들이 분실되거나 도난 되어, 그 곳에 있는 정보가 도용된다. 폰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번거롭고 위험스럽게 느껴지게 된다.

 

결국 베리칩을 이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으로 느껴지게 한다. '전자 상거래와 신분확인 그리고 위치추적'의 세 가지 핵심기술을 담고 있는 베리칩으로 가는 마지막 단계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모든 편리함이 당연하게 될 때쯤이 바로 그 시점입니다. 모든 국민이 지문등록이 되어있고 CCTV가 없는 곳이 없고, SNS, 스마트폰 보급률 등 주요지표에서 최상위권이면서 GPS 위치정보, 카카오톡, 카메라정보, 전화도청 등 민간인 사찰이 가능한 한국이 베리칩 시장의 마루타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출처] 유튜브, 미스터리 튜브

 

 

삼성 ‘10년 뒤 먹고살 것’은 영리병원?


[....] 얼마 전 삼성전자는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비전 2020'을 추진하고 있음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의료·바이오에서도 세계 1등이 되겠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에이치엠이(HME) 사업팀'을 만들었고 바이오 칩을 몸속에 심어 몸 상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U)헬스'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한다. 원격의료·건강서비스와 관련한 법안들이 통과될 경우, 최대의 수혜자가 바로 삼성그룹이다. 최근 <중앙 일보>가 이런 삼성의 염원을 어찌 알았는지, 7월 한 주 내내 1면을 의료 민영화에 할애하며 이미 나와 있는 모든 논리의 의료 민영화 관련 주장으로 16건의 의료 민영화 기사를 총출동시켰다. 영리병원의 필요성과 IT·BT 산업의 융합 그리고 원격진료와 건강관리서비스법안의 시급한 통과를 핵심으로 말이다. 그러자 청와대가 "제주도와 송도 영리병원의 차질 없는 실시"를 지시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 중앙일보 > 가 "복지부의 미온적인 태도도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비판하자, 복지부는 "이에 따른 관련 법률의 처리에 미온적이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보도 자료를 냈다. 심지어 < 중앙일보 > 가 "기본적으로 (복지부가) 투자병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지적하자, "복지부는…투자개방형(영리병원) 의료법인 도입을 찬성하는 입장이므로 기사와 같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라는 말까지 덧붙였다...

 

[지평선] 빅브러더의 세계

 

1980년대 대학 시절 휴거와 관련된 종말론적 종교영화를 보고 빅브러더 출현의 현실감에 섬뜩했던 적이 있다. 가까운 미래에 개인정보가 들어있는 칩을 사람 몸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세계정부가 개인을 감시하고 통제한다는 내용이다. 범죄자 등 칩이 없는 사람은 가게에서 물건을 살 수도 없고 식당에서 밥을 사서 먹을 수도 없다.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이 적그리스도의 손바닥 안에 있으므로 그의 명령에 복종할 수밖에 없게 된다.


▦ 미국의 바이오칩 회사가 개발한 베리(verification chip)은 쌀알만 한 크기로 사람 몸 속에 주입한다. 애초 애완동물이나 가축관리 등에 사용되던 이 칩에는 무선송수신 식별장치(RFIDㆍ전자태그)가 내장되어 있고 유전자와 같은 생체정보, 질환 명이나 진료기록 등이 담겨있다. 알츠하이머, 당뇨, 심장병 등 복합 치료를 요하는 환자 관리를 쉽게 하기 위한 것이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의사는 이 칩에서 정보를 확인, 적절한 치료를 신속히 할 수 있다. 2010년 미국 의회는 건강보험개혁법을 통과시키면서 2017년부터 전 국민에게 강제로 칩을 이식하는 내용을 포함시켰으나 종교계의 반발을 샀다.


▦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신용카드에도 다양한 정보가 수록되어있다. 개인의 신상정보는 물론, 돈을 쓴 위치와 액수, 점포 등에 대한 정보가 다 들어가 있다...


▦ 이제는 신용카드와 휴대폰이 결합했다. 신제품 갤럭시S6 등에 적용되는 삼성페이가 대표적이다. 휴대폰에 신용카드 정보를 넣어 결제수단으로 사용한다. 지갑 없는 세상이 코앞에 왔다. 하려고만 든다면 휴대폰으로 개인의 위치확인서부터 돈 쓴 내역까지 상세히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일거수일투족이 감시되는 것이므로 사실상 몸에 베리칩을 삽입한 것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누군가가 내 휴대폰을 해킹한다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것이다. 과학의 발전은 양면성을 갖는다. 편리한 만큼 삶은 위험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