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meca 2011. 12. 10. 22:48


온라인은 병적인 공격성으로 가득하다.

오늘 해괴한 공격을 받았다.



이유도 없고, 해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아마도 전생의 모를 연으로 엮었겠거니..

이와같은 공격이 비단, 온라인 뿐일까


그 자는 하루가 지나지 않아 이 글을 내렸다.

여전히,

이유도 없고, 해명도 없고, 사과도 없다.

해괴한 일이다.

그저, 내가 할 일은

이 생에 더이상의 죄업을 짖지 말 일이다.


헉스,,,
더 나쁜 사람은 혹시 난가? ㅋㅋ
수강모에서는 수다방만 안들어가면 별탈을 없을거라 하지 않았소^^
글고, 추본 그친구가 좀 엉뚱하지만, 사악한 친구는 아닐것이니
샘이 맘푸셔,,^^

 
 
 

잡담

meca 2011. 11. 25. 10:55


참 편집 잘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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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meca 2010. 9. 13. 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