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문 그리고 詩人들의 詩相

보디삿트와 2009. 12. 17. 20:08




사랑시/寶琲 金百瓊

피할길 없다 사랑시는 안 쓰려 했는데 심장이 멎져버려도 가슴이 줄줄 시를 쓰고 있다 이런 내가 정말 싫다 눈물이 난다 심장을 도려내는 메스가 오히려 사랑이었다 혼 빠진 백지 위에 펜이 불을 지핀다.

 

 

우연이 들렸다가 귀중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볼것은 없지만 저희 블로그도 방문해 주시면 영광으로 생각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일 모두 소원성취 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아울러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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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항상 편안하십시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