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D/음악 감상

가방끈 짧은 여자 2007. 8. 23. 14:41

모자르트 (W. A. Morzart, 1758-1791) 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중

3막에 나오는 sull aria 라는 곡으로 La Contessa라는 백작부인과 그녀의 하녀 Susanna 수산나의

감미롭고 너무나 아릅다운 그리고 사랑스런 듀엣곡입니다.

 

이 오페라의 내용은 바람둥이 말마비바 (Almaviva)  백작과 그의 사랑을 되찾고 싶은 백작부인 콘테사 (Contessa) 그리고 전직이 이발사였던 꽤가 많코 재미있는 백작의 하인 피가로 (Figaro)와 그의 사랑 수잔나(Susanna)가 펼쳐나가는 복잡하고도 코믹한 사랑 이야기 입니다.

 

이  아리아는 화음이 너무나 아름답게 잘 어우러져 있다고 해서 불멸의 이중주 이라고도 불려지는대요

영화 소생크탈출 " The shawshank Redemtion에서 OST 로 도 들려졌던 유명한 곡이기도 합니다.

 

Che Soave Zeffiretto " 저녁바람 부드럽게"

저녁바람이 부드럽게 노크해주는  오늘 같은 여름 밤이면...

남편과 아들 빨리  넷네 시켜놓코 (재워놓코)

응접실에 나와 혼자  크게 듣는 이 맛~~

세상이 모두 내것같은 이 풍요로움의 재미가  솔솔 합니다.

 

오늘은 전셰계를 통해 좋은 화음에 듀엣 이었다고 호평 받았던 아리아 4편을 골라 봤습니다.

여러분은 몇번째의 듀엣이 마음에 드시나요?

그리고 왜 맘에 드시는지 한번 여러분의  생각을 꺼내 보세요.

이것이 오늘 여러분께서 하실 수있는 흥미롭고 행복한 숙제 입니다

 

                                               

1980년대 파리에서  Gundula Janowitz (Contessa Almaviva),Lucia Popp (Susanna), 

가 공연한 듀엣입니다.

                                            

                                              

Cecilia Bartoli 와  Renee Fleming in a duet

 

                                              

1973년에 공연된 Dame Kiri Te Kanawa & Ileana Cotrubas  의 듀엣입니다.

 

                                               ❹ 

1991년 Salzburg에서 공연된

 Dawn Upshaw (Susanna) 그리고 Ljuba Kazarnovskaya (La Contessa)의 듀엣입니다.

편지 이중창. 내가 오페라를 끔찍히 사랑하게 된 곡입니다. 피가로의 결혼은 우리집에 DVD로도 4장이나 있으며 자주 자주 다시 보는 작품입니다. 어제밤에는 이틀에 걸쳐서 <사랑의 묘약>을 보았습니다. 지금 레코드방으로 가서 <사랑의 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씨디를 사와서 MP3로 옮길 예정.
행복하시겠습니다.
왠쥐~따듯한 이야기가 그리울때면 들어와 울다가 웃다가 가는 고정 출석 도장 찍는 사람입니다.
컴맹에다 귀찮아서 댓글도 안남기고 갑니다만 남들이 남기곤간 댓글과 답글또한 재미있어 빠지지 않고 읽고 갑니다. 그런데 오늘은 이충기라는 분의 댓글에 태끌을 걸기위해 제가 힘들게 두손을 치켜 들었습니다.모름지기 남의집을 방문했을때는 그집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것이 예의일터 떡하니 남에집 들어가 내집 자랑을 늘어놓는底意를 모르겟습니다. 남긴댓글이 모두가 자기자랑으로 시작해서 잘난척으로 끝을내시는데 그렇케 많이 알고 있으면 댁도 블로그를 만드시던가!!!MP3로 �기던지말던지 도시체화가나서원 실례가많았습니다
어머나~깜짝 놀랬습니다...
화푸세요,, 그분은 늙은 아니 아니 나이 먹은? 하하하 저의 제자 입니다.
왕초보 학생으로 만나 지금은 바하의 평균률 과 쇼팡의 녹턴을 멋있게 연주하시는,
정말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으로 피아노를 너무도 사랑해 "나의 피아노 래슨 이야기"라는 책도
쓰신 분이시랍니다.
남의집이라기 보다는 나이 어린 선상님 블로그가 마치 내집과 같아서...
그래서 편하게 글도 올려 놓아주시는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싫싫님~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앞으로도 님의 출근도장찍기 해 주실거죠..
좋은 하루되세요...
아하..저도 혼자 오해했었는데..지인 이셨군요!
그러게요^^
오늘 피아노 레슨(2주에 한번씩 받습니다.)시 선상님에게서 답글에 대한 issue가 발생했다는 말을 전해듣고 차를 몰고 오면서 좀 지혜로운 답글을 달아야겠다고 문구까지 생각을 했는데, 이상하게 수정이라는 기능이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성숙한 답글을 달겠습니다. 어떤 경우는 알면서도 실수를 저지르기도 하고, 어떤 경우 모르고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경우는 순순히 멀 몰라서 분위기 파악이 전혀 안되어서 저지른 경우입니다. 애고.
선생님 염려 하실 일 전혀 없습니다.
항상 그랬듯이 선생님의 생각 있는 그대로를 올려 주세요..
언제나 솔직하신 선생님의 글
그것이 선생님만의 매력 입니다.
휘가로의 결혼중 "편지의 이중창> 저도 학창시절 백작부인 역으로 노래 불러본 경험이 있답니다.
<사랑을 주오> <사랑은 어디에> 모두 선율은 예쁘고 아름다우나 가사가 슬프고 애절합니다.
한 번뿐인 인생~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는 삶을 살아서는 안되리리 생각하며...
즐감하고 담아갑니다. 댕큐~
님이 연주하시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릅답습니다.
그 모습에서 나오는 목소리는 더욱 아름다움의 절정이었으리라 짐작이 됩니다.
그러게요
한번뿐인 인생...
우리는 무엇으로 또 어떻케 채우면서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