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살아가려면../자녀교육

가방끈 짧은 여자 2007. 6. 25. 12:36

한국에서는 촌지라고 한다지요?

선생님께 자식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로 슬쩍 드리는거 말입니다.

미국에서도 불법적으로,  소위 뇌물을 준다..라는 단어가 있는데 바로 bribe 라는 단어 입니다.

 

어디를가나 이런 일들이 없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미국은 얼마전 까지만 해도 적어도 학교에서 또는  선생님과 부모사이에서

일어나는 이 bribe 하는 일은 그렇케 흔치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한국분들이 많이 사시는 소위~~ 좋은동네, 좋은 학교 를 중심으로

이런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좀 과장된 표현인것 같습니다만 얼마전에는  일부 사립 대학교나 prep학교 교수님의 사무실에 소파세트를 들려 놓아 드린놔 드린 다던지 악어빽, 다이아�드 반지까지 선물을 했다고 해서 수치스럽게도 한인 신문에 공개된적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어느 지역 공립 학교에 담임을 맞는 선생님들께서는 아예 학년이 바뀔때 마다

다음해에 가르칠 lesson plan 을 세우기 보다는 먼저 자기에게 배당될 학생들의 리스트

챙겨 보기을 제일 먼저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서로 한국학생이 가장 많이 배정된 선생을 향해 부러워 한다던지 아예 대놓코

축하 한다는 말가지 주고 받는 다고 합이다.

 

물론 대체적으로 한국 아이들이 학교 생활이 바르고 순종잘하고 똑똑해서  이기도 하지만

학교에서 받는 월급외에 들어오는 extra 가 짭짤 하기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 입니다.

어떤이는  옷으로 돈으로 상품권으로..정말 그 bribe의 모양세는 다양 하다고 합니다.

 

머 돈이 많아서,,, 내 돈가지고 내가 쓴다는데에  누가 머라고 할 자격이 있겠습니까만은

확실하게 말씀 드릴 수 잇는것은 이런 행위야 말로  자식 앞날 망치게 하는 

정말   No. 1 의  지름길이 될것  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뇌물을 받고 나면

정신이 혼미해 지기 시작 합니다.

관계가 복잡해 진다는 말입니다.

 

그렇타면 뇌물을 받은 선생님은 과연 어떻케 바뀔까요?

어제까지 바른 소리 잘 한던 선생님이

뇌물을 받고 나면 바른소리 절대 못합니다. 아니 안합니다.

 

어제까지  비위라는 거 맞추지 않코 자기 소신것 살던 선생님이

무조건 좋타 잘한다,, 하며 비위를 맞추며 진실을 잃게 됩니다.

 

어제까지 잘못되었으며 바로 바로 지적해 주시고 옳은 길로 인도 해 주시던 선생님이

조용히 눈감아 주십니다.

 

어제까지 위엄이 있으셨던 선생님이

코메디언 같은 웃음이 많아지시고 목소리가 작아 지십니다.

 

어제까지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부모님께 권면하시고 제안 하시던 선생님이

부모님 생각이 무조건 옳타고  빈말을 하기 시작 합니다.

 

그런데  슬픈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뇌물을 쓰신 부모님의 생각은 역시 뇌물의 효과가 있구나... 하고 기뻐 한다는 겁니다.

 

물론 효과는 있습니다.

우선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 편해 지겠지요?

문제없는 무사통과... 부모님들이 안심하실 부분이지요.

그러나 그 다음을 생각해 보았는지 의문이 갑니다

그 뇌물에 효과가 남기는 소위 뇌물의 휴유증 말입니다.

 

병주고 "약"주고가 아닌

돈주고 "병"사는 이치의 휴유증 말입니다.

미국까지 와서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뇌물 받고 혼미해지는 머리로 , 정신으로 무슨 교육이 되겠습니까?
한국의 일부 못된 어머니들이 아이들 장래를 망치고 있군요.
한국에서 재미보다 망신당한 아주머니들이 치맛바람 일으켜 그쪽 동네를 또 오염시키고 있다니
공연히 울분이 치밀어 오릅니다.
날마다 웃으려고 했는데...
그래서 몇 십년은 젊어질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혹시, 대장간이라는 곳 가 보셨습니까?
그곳에 가면 쇠붙이를 벌겋게 달구어서 수 백번 수 천번 두들기고 두들겨서
하나의 성형을 만들어 냄니다.
우리말로 당금질 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단단한 물건을 만들어 내기 위하여 무수한 당금질의 반복으로 수고하는 과정은
사람교육에 기우리는 열성적인 수고와 같은 의미로 생각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런데 이와같은 수고에 오염이 된다면 물건다운 물건이 만들어질 수 없게되지요.
bribe의 후유증이라!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많은 걱정을 해 봅니다.
좋은 자료들 소개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날마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요.
그러게 말입니다..
이런일들이 참 부끄럽게 여겨집니다..

사실을 제가 모교 대학원에서 시간강사를 잠깐 한적이 있습니다.
한국 학생들이 많은 그런 클래스 였습니다.
그 학생들 가운데는 한국에서 이미 교수로 계시는 분들도 계셧습니다.
그 좋은 자리를 저는 1년도 채 안돼 사표를 내고야 말았습니다.

돈봉투 내놓으시며 잘 봐달라는 부탁을 감당하기 어려워서 였습니다.
대충받고 대충 넘겨 주라는 주위에 권면에도 고집을 피웠던 이유는
그들이 다 교육자 이셨기 때문입니다.

아마 제가 그렇케 했었더라면... 지금쯤 끝발 좋은 유능한 교수, 또는 유명한 교육 로비스트
정도?가 되었거나...
하하하 아니면 지금쯤 구수한 콩밥을 먹고 있었을수도 있었겠죠?

유명세도 싫코 콩밥도 싫으니 그만둔것이 참으로 잘한 일같습니다...
하하하
참 잘 하셨습니다.
부끄러운 외도를 아니 하시는 선생님께서는
마음의 평정을 완전하게 이끌어 가시는 마음을 모는 목동이십니다.
목동의 마음은 엄격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열한 마음을 겨냥한 화살을 맞지 아니하고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 이지요.
고맙습니다.

참 그런데요 선생님의 닉 네임을 댓글 쓸때마다 불러드리고 싶은데
가방끈 짧은 여자 라고 적을 려니 왠지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름이란 많이 자주 불러 줄수록 좋다고 하던데...
그래서 앞으로는 " 참 좋으신 선생님"으로 불러드리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부끄러운 외도를 하지 않겟다는 신념에서이라기 보다는 대충이라는 개념이 어떤것인지를
잘 몰라서 그랬다고 말씀 드려야 솔직한 답이 될것 같습니다.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인지.. 아직은 미숙해서인지..
복잡하게 생각하고 사는것이 왠지 몸에 익숙치 않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고 무식하기 까지 해서 실수도 많이 하고 산다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대단하게 올려 주지 마십시요..
할아버지께서 생존에 계실때, 칭찬받기를 멀리하고 이유없는 선물은 피하라..
그리고 항상 겸손하라..라고 평소 말씀해 주신것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제가 어려서 피아노를 잘쳐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과 자랑이 넘치는 저를 위해 하신
말씀이라는것...늦게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냥 소신있게 조용히 자기가 할수 있는일에 충실하게 그리고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땅꼬마 여자 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그것 하나 만으로도 벅찬 사람입니다..

하하하 선생님...
참 좋으신 선생님 이라니요?
당치도 않으신 말씀 이십니다.
어스신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 어찌 선생님이라 부를수 있겠습니까?
말씀 낮추시고.. 존칭도 파~악 내려 정감 가게 불러 주십시요..
어이~자네~ 라고 불러 주셔도 좋코...
망망대해 님같이 �은 여자~라고 불러 주셔도 좋습니다...

참 좋으신 선생님이란 호칭은 거리가 멀게만 느껴집니다...
부담없이 선생님을 가까이..그리고 낮은곳에서 찾아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선생님글 읽고, 소문으로 들리던 일이 사실인줄 알았읍니다.
어는 교포분은 학교가기가 어렵다네요...
저의 아이들 베이사이드 PS 41을 졸업할 때는 이런일이 없었어요.

저도 선물은 했읍니다. Barns & Noble gift card.($20)
뉴욕시 교육청에서 예전에는 &20 이상은 뇌물, 한동안 $5이상이 뇌물이라고 지침이 있었거든요.
이것도 뇌물일까 많이 고민했었지만, 일년지도하시는데 감사표시로.
선생님들 반응은 감사카드로 돌아왔읍니다.
초등학교때 잠시 하고,
이제 중,고등학생 아이들이 마다해서,선물드릴 일도 없읍니다.
사실 감사한 마음은 전하고 싶읍니다.
선생님글에 다시한번 많은분들이 생각해 볼 기회가 있으면 합니다.
Little님,
안녕하세요? Little 님,
저의 블로그에서 처음 뵙는분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선 님의 닉네임에서 겸손하시고 지혜로운신 분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처에 계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왠지 더 반갑기도 하고요. ^^*

하하하 Barns & Noble 의 20짜리 gift Card 라면 충분히 격이 있는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서도 님의 감사하는 마음을 충분히 고맙게 받으셨으셨으리라 믿어요.
저도 가끔 누가 그런 선물은 안주나? 하고 기대를 한적도 있기에 드리는 말씀이예요 ㅎㅎㅎ
(너무 솔직했나 봅니다 ^^*)

이 글은 제가 블로그를 시작해서 처음으로 쓴 글이라 잊고 있었던 글인데..
님 덕분에 다시 읽어 보는 계기가 되었는데 어이쿠 글의 짜임새나 문맥에 있어서
역시 가짤녀 (가방끈 짧은 여자) 표시가 나네요.
그런 부분이 눈에 띄는것으로 보아 창피한 말씀 이지만 지금은 조금 낳아 지고 있는가 봅니다.

부족한 글인데... 핵심만을 잘 알아서 이해하고 읽어 주시고
또 좋은 댓글 올려 주시는 덕이 있는 little님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Happy Mother's Day !☺


요즘 뉴욕시 공립학교에서는 $5.00 이상짜리를 선물로 받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사실 선물을 받지 말라는 말이겠지요. 카드 하나도 3~4불은 하니까요.
그런데 정말이지 학년이 다 끝나고, 졸업하고 나서 성의껏 가지고 오는 선물을
안 받을 수는 없어요. 선물을 주는 면전에서 이거 얼마짜리냐고 물어볼 수도 없잖아요.
나중에 열어 보고 값이 좀 나가는 것 같으면 괜히 가슴이 꽁당꽁당해요.
저는 학생으로부터 정성을 다해 적은 감사의 메세지가 적힌 카드를 받는 것이 제일 좋아요.
beautinthebest님,
아~~~ 님은 선생님이신가 봅니다.
제게 딱 걸리셨습니다. 하하하하
그럼 KATANY? 에서 만나 뵈었던 분이 아니신지요?
어이구 오늘부터 저 잠 못자게 생겼습니다.
제가 궁금중 환자이거든요...

가만있자...
KATANY 선생님들 가운데 제가 언니뻘 되는 분은 몇명 안돼는데...
누구신지요? 하하하하
고백하면 김밥 말아 드리겠음... 하하하하하
한국의 교육을 버려놓더니 미국 교육계를 버려놓는 것도 한국인이군요.


안녕하십니까. 좋은 소식 많이 접하고 갑니다.

허접하지만 애달픈 사연담긴 봉사 이야기 글이 있습니다.
송내공구는 봉사단체(해병대전우회, 부천시자원봉사쎈타)와 연계하여
재난 시 보유중인 모든 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여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돕고,
평상시 일상생활에 필요한 건설공구 건설기계를 유상 임대 합니다.
사랑의 메신저님.
안녕하세요?
저의 블로그에서 처음 뵙는 분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이곳에 계신 모든 한국분들이 모두 다 그런것을 절대 아닙니다.
"한마리 미꾸라지가 연못을 더럽힌다" 와 같은 말이 있듯이, 결국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 한국사람들의 이미지가 안좋아 지는것이 걱정이 될때는 있습니다.

사랑의 메신저님은 좋은일을 하시는 분이신가 봅니다.
꼭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예쁜 언니, 이글 어디서 베낀거예요, 아니면 본인이 쓰신 거예요?(안 물어 볼 수가 없어요. 너무 명문장이어서... Don't get offended.) 뇌물의 효과라는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뇌물의 역효과도 그렇고요. 이런 풍조가 다 이기주의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만 잘 된다면....의 아이디어 잖아요. 또, 도덕심의 부재에 기인하기도하고요. cosmos님의 담금질 비유도 적절합니다.
Beautinthebest 님,
하하하 그럼요! 저의 글 맞아요..
오래전에 일입니다만
어느 유명 음대에서 교수님 연습실에 고급 소파 셋트를 들여 놓아주었던 유학생 어머니의 일이
학교내에 소문이 나면서 모든 한국 학생들이 한동한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었던
일이 있었어요.

이렇게 돈이면 다 되는줄 아는 사람들때문에 ...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이 정말 안타까울뿐이예요.
그렇지요?

cosmos님은 시인이셔요.
시간이 나실때마다 방문하셔서 마음에 남는 말을 해 주시는 제게는 고마운 분이시랍니다.^^*


한 국 인 들 의 내 아 이 만 좀 더 ...하 는 경 쟁 심 내 지 는 이 기 심 의 발 상 으 로 지 금 한 국 의 88만 원 세 대 들 이 사 회 에 나 가 현 실 에 부 딪 치 며 얼 마 나 곤 혹 스 러 워 하 는 지 부 모 들 은 그 세 대 의 속 깊 은 갈 등 을 알 기 나 하 는 지 ...그 부 모 세 대 가 이 세 상 을 떠 나 고 나 면 남 은 88세 대 들 은 어 떻 게 하 라 고 ?! 무 책 임 하 고 , 한 심 한 부 모 들 을 결 국 88 세 대 가 뛰 어 넘 지 못 하 고 아 마 도 한 풀 꺽 이 고 나 서 그 다 음 에 태 어 나 는 새 로 운 세 대 는 기 필 코 현 실 과 싸 우 며 이 기 려 고 안 간 힘 을 쓸 것 이 고 , 실 수 덩 이 조 부 모 세 대 를 냉 정 하 게 비 판 하 겠 지 요 . 당 신 들 의 잘 못 된 사 고 의 식 으 로 우 리 부 모 세 대 를 대 신 해 서 그 댓 가 를 우 리 가 힘 겹 게 치 르 노 라 고 .
mstiger님,
아 ~그러고 보니 저도 "88만원 세대" 라는 책을 읽은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저는 어려운 현실에 부딫지며 살아갈 88만원 세대에 대해
위에 쓰여진 글을 토대로 또 다른 견해도 있습니다.

비록 현실이 88만원 세대에 살아간다 해도 그들가운데는
부모의 재산을 물려 받아 그래도 문제 없이 풍성하게 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인데..
아무리 우리가 자본주의 만능 시대에 살고 있다해도
이렇게 대부분의 경우가 돈으로 모든것을 해결 하는 사람들의 게임판 같아서
그 부분이 늘 씁쓸하게 제 마음에 남곤 합니다.

고백하지만
제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있지 않은 깊은곳에 들어와 사는 이유 중에 하나도
저는 이런 부류에 사람들과 함께 살 용기가 없어서였기도 합니다.

그런 저를 가난한 현실 도피형이라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선택에 대해 한번도 후회해 본적이 없습니다.

igoo~~
오늘은 쓸때 없이 말이 너무 길어 졋나 봅니다..
누 구 한 테 나 각 자 삶 의 길 은 스 스 로 가 선 택 한 이 유 가 있 지 요 .
자 의 든 타 의 든 간 에 . 님 의 의 견 에 저 도 동 의 합 니 다 .
부 자 인 부 모 를 둔 사 람 들 은 그 부 모 의 경제 력 을
바 탕 으 로 마 치 자 신 의 소 득 인 양 부 를 누 리 며 사 는
사 람 들 을 주 위 에 서 많 이 볼 수 있 읍 니 다 .

현 재 88 세 대 로 불 리 는 젊 은 층 대 다 수 의 고 민 은
자 신 들 이 이 처 럼 추 락 한 게 자 신 들 만 의
잘 못 이 아 니 라 고 주 장 합 니 다 .
이 렇 게 되 기 까 지 는 그 동 안 자 신 들 의 일 을 스 스 로 결 정 할
기 회 가 없 이 모 든 것 은 부 모 들 이 결 정 하 고 우 리 들 은
그 결 과 를 따 랐 다 . 부 모 의 결 정 에 이 의 를 가 져 볼 생 각 도
못 한 채 로 .

우 리 들 은(88 세 대 ) 학 원 에 가 라 , 유 학 을 가 라 ,
유 학 이 실 력 과 경 제 력 이 부 족 하 면
어 학 연 수 라 도 해 야 한 다 이 것 이 너 의 장 래 를
위 한 것 이 다 라 는 부 모 들 의 결 정 을 ,
혹 자 는 주 변 의 분 위 기 에 몰 려 서 무 조 건 따 랐 다 .
( 이 과 정 에 서 님 이 말 한 "촌지 " 라 는 부 적 절 한
행 위 가 포 함 됐 을 거 라 고 저 는 생 각 합 니 다 )

그 리 고 그 것 을 하 고 나 면 사 회 에 나 갔 을 때
나 는 다 른 사 람 들 과 달 리 경 쟁 에 서 우 위 에 있 을 줄 알 았 다 .
정 작 사 회 에 서 겨 루 어 보 니 나 만 이 그 런 과 정 을 거 쳐 온 것 이 아 니 다 .
많 은 사 람 들 이 비 슷 한 과 정 을 거 쳐 실 력 을 겨 루 기 가 버 겹 기 만 하 다 .
이 상 이 88 세 대 들 이 당 면 한 현 실 이 라 는 그 들 의 주 장 입 니 다 .
그 리 고 이 무 서 운 경 쟁 을 어 떻 게 헤 쳐 나 가 야 할 지
당 황 하 고 자 신 없 어 합 니 다 .

그 들 의 나 약 함 을 탓 하 기 보 다 는 스 스 로
자 신 들 이 당 면 한 문 제 나 , 미 래 를 고 민 하 며
자 신 의 의 지 로 결 정 하 고 , 그 결 과 를 극 복 해 가 며
성 장 할 기 회 를 주 지 않 고 그 들 을
키 워 낸 부 모 한 테 반 은 책 임 이 있 다 는 것 이
제 소견 입 니 다 .

저 역 시 사 설 이 길 어 졌 읍 니 다 .







awl님,
그러게 말씀 입니다.

이것도 역사속에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여러모로 걱정과 염려가 많이 되는 현실속에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고기를 잡아 주기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키는 탈무드에 지혜로운 부모의 자세가
더욱 더 절실히 필요한것 같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awl님.
많이 배우고 많이 느끼는 시간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