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코너/Funny Video

가방끈 짧은 여자 2007. 7. 31. 14:36

영국이나 다른 유럽나라 에서는 길거리에서 이런 석고 마임 퍼포먼스를해서 관광객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동시에  돈을 버는 다양한 석고 마임 퍼포먼스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 다음중 누가  진짜 사람일까요?

 

사진: 아들과 함께 영국에서 .... (2000년)

 

               

 <1>석고 마임 퍼포먼스             <2>거리에 세워진 마네킹             <3> 영국 군인

팁을 주었더니 V자로 포즈까지                                 팁 없이도 같이 사진을                             흔들림없이 민간인과는

       멋있게 취해 주네요.                               찍어 주는 친절한 마네킹.                         절대로 눈을 안 마주치는

                                                                                                         관계로  처음에는 마네킹

                                                                                                                                                 으로 착각 했답니다. 

 

 

 어떤 외국 신문에서는 제롬 무랏에 대하여 이렇케 표현하였답니다. 

마임같은 마술, 마술같은 마임의 Jerome Murat

그 어떠한 방법이 속임수로

만들어낸 것인지 알아내더라도

이것은 보다 더 많은 감동을 줄 것이다

 

 

 

그런데 이 프랑스의 아티스트인 제롬의 환상적인 파토마임 퍼포먼스는 과연 어떻케 했을까요? 

저는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입니다..

두사람인가? 아닌가?....어떻케 했지?????

 

 Performer: Jerome Murat

 

 

아ㅎㅎ 이런 모습(?)이시구나..! 미인이시네요*^^*
저..저도 만화영화에서 본 적이 있는데요 아이들이 아무리 장난을 쳐도 눈도 꿈쩍 안하는 모습을..영국 군인에 관한 질문입니다 왜 민간인과는 눈을 마주치지 않나요? 소소한 농담따먹기라도 할까봐서 그런걸까 말은 해선 안된다는 것도 아니고 눈조차 마주치지 말라니요~
글쎄 그걸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암튼 일부러 신중하게 질문을 했는대도 끔적을 안하든걸요...
아 글쎄 미인계도 안통하더라니까요 하하하 농담입니다...
보는 이에 따라 다 다르겠지요.
저도 여러 가지로 생각해 봅니다만
어느 하나도 찍어 말씀 드릴수 없네요.
그냥 일심동체,즉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임이라고...
11월 활기차게 여시소서!
일심동체 마임~ 멋있어요..
마음님도 풍성하고 따뜻한 11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신기하네요...
제느낌으로는 왼손은 자유롭지만 지팡이를 들고있는 오른손은 모형이고
실제 오른손이 마임을 하는것같아요!!!
오래전 '마르셀 마르소'의 마임 정말 감동이었는데 가면제조업자란 마임.
오늘방송 잘 들었습니다.
능 유익한정보로 교포들에게 꿈과 희망을주는 강정화님은 교민사회의 보물,,
맞아요~ 저도 지팡이를 들고 있는 오른손은 모형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다음 부터가 영~
저의 방송 항상 들어주시고 따뜻하게 격려 해주셔서 감사 드려요..
좋은 주말 되세요 로리님~
ㅎㅎㅎㅎ
잘 봤습니다
위에는 어떤 미인분과 그 아들 정말로 멋집니다
ㅎㅎㅎ
그리고 밑에 동영상은요
정말로 긴장을 끝까지 유지시켜주는군요
재미있었습니다
근데요
둔한 감각이라 ㅎㅎㅎ
나타내고자 하는 주제를 정확히 찝어 낼 수가 없네요
갈켜줘요 ㅎㅎㅎ
그 주제를 찝어 낼수 있는 수준이라면 저도 참 좋�습니다.
결님은 시인님이시니 상상력과 감각이 풍부하셔서 잘 아실것 같은데...
오히려 제게 물어 보시니... 어쩔줄을 모르겟습니다.
결님~ 좋은 주말 되세요...

참 재미 있습니다.
모양의 첫 느낌은 아라비아의 로렌스를 많이 닮았네요 ^ ^
그런데 마임을 한 사람은 분명히 한 사람이고요 다른 한사람의 조종은 왼손으로 의상 안 에서
인형을 조정하는 것 같습니다.
주제는 저도 미궁입니다만
정말 환상적인 퍼포민스 아주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봐 주셨다니 저도 기쁨니다.
저는 아무리 보아도 어떻케 했는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가 않습니다.
그저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해여림 식물원은 잘 다녀 오셨나요?
쌀쌀한 날씨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간이 새벽 두 시를 넘어섰습니다.
자는 사람들을 대신해서 보초를 서고 있습니다.
중국의 경극만큼 재미를 주네요.

잠은 안 오고 막걸리 생각이 나 엉덩이가 들썩거립니다.
나가야 하나, 그냥 주저앉아야 하나.
오늘 같이 잠이 안 올 때는 한잔 마셔야 되는데... 큰일이네.
막걸리 한잔 할래요.
이리로 오십시오, 뜨끈뜨끈한 오뎅에 막걸리 한잔하게...
No Thank you 입니다. 하하하
막걸리에 대한 민망한 추억이 있어셔죠..
오래전 한국에 갔을때 지금은 교수가 되어 있는 제자를 만난적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인사동? 인가? 어디에 저를 대리고 가서 막걸리를 대접한적이 있는데
쌀로 만든 술이라 해서 우리의 주식인 쌀로 만들엇다는 것이 왠지 쎌것 같지 않타는 생각에
커다란 그릇에 나오는 막걸리를 두어목음 마셨던 일이 있었는데...
그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해보고 그자리 엎어져 바로 잠이 들었었드랬습니다.

그러니 막걸리는 no thnks.. 이고 그냥 뜨끈뜨끈한 오뎅국이나 마시면서 옆에서 친구나
해 드리면 어떨까요?..
뱅기표 보내주세요~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