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옥의 시와 사진 이야기

사진은 詩를 쓰고 詩는 사진을 찍고

멸치 삶기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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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29.

 

 

 

 

 

 

 

 

 

 

 

 

 

 

 

 

 

 

 

 

 

 

 

 

 

 

 

 

어두운 밤의 서늘함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간이다

 

바다가 삶아지는 순간

하루가 뜨거워지는 찰나

수많은 멸치들의 유영은 박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