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18. 10. 18. 00:00


요즘 계속 날씨가 별로였다

비가 오기도 하고 비가 안 오는 날은 잔뜩 흐려있고 

모처럼 오늘은 따사로운 햇살이 비추었다 

이런 기회를 놓칠수가 없어 모꼬짱 데리고 산책을 나섰다 

우리집은 모꼬짱이 언제든지 마당에 나갈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당을 언제나  자유럽게 드나들수 있는  모꼬짱이지만

 좁은 우리집 마당에서만은 가여우니까 

하루에 단 10분이라도 바깥 세상을 보여 줄려고  하고 있다 

모꼬짱은 3키로의 작은 아이라 많은 거리의 산책은 필요치 않지만 

스트레스도 풀게 해 주려고  하는 산책이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 [미짱의 나 여기에 ...]

우리도 안녕하세요 인사가 자연스러웠는데
어느날 부터 사라졌어요
아주 친하지 않으면 인사 안하죠
참 좋은 인사 에요

모꼬쨩도 신나는 하루네요
식탁의자 커버와 식탁보가 우리랑 똑같아요 ㅎㅎ
저 식탁 의자 커버 한국에서 몇년전에 산거에요
이마트였나 잘 기억은 안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