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18. 12. 19. 00:06


요즘 1년중 제일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너무 바쁘다보니 몸도 마음도 지쳐갈때인데

그런데 힘이 불끈 쏟아난다 

왜냐하면 ...

몇일새 우리집엔 물질이 쏟아져 들어 왔고

물질과 함께 외국에서 살면서 자칫 외롭고 힘들수도 있겠지만 

난 오히려 일본에서의  내 삶에  보람을 느꼈기 때문이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767 [미짱의 나 여기에 ...]

잘 지내고 있는거죠

새해가 다되어 갑니다.

어느새 제 나이가 49살이 되기에 보름도 안남았다니

전 무엇을하고 산걸까요...

일본에서의 생활 즐겁게 보내세요

부산역 맞은편 사무실에서 밤새다 잠시 드리고 갑니다.....
금귤청 ~ 괜찬을거 같아요
낑깡 이라고 부른것 같은데 요즘 보기 힘들더군요
그전엔 자주먹은거 같은데말이죠

한국은 점점 아파트촌이 되어가서
정원? 마당이 없는관계로 삭막해 지네요

좋은이웃들과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