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18. 12. 22. 00:00


드디어  크리스마스 주간이다 

요즘 난 달콤한 생크림과 향기로운 딸기속에 

파 묻혀 살고 있다 

오늘도 2시간의 잔업을 하고 집에오니 캄캄하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뛰쳐나와 펄짝 팔짝 뛰며 

반기는 모꼬짱

넘 피곤했지만 현관에 가방을 던져두고 신발도 벗지 않은채 

모꼬땅 데리고 산책을 나섰다 

일단 신발을 벗고 집안에 들어서면 절대로 다시 신을 신고 나와 

모꼬짱과의 산보를 할수 없을것 같아서 ..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770 [미짱의 나 여기에 ...]

피곤한 한주간 이겟네요
힘내세요 ^^
동네가 서양처럼 크리스마스 장식도 하고 아름다운 동네네요
우리도 크리스마스 트리 안한지 오래되었군요
아파트 창문마다 반짝이던 집들도 많았는데 ...점점 조용
크리스마스인지 아닌지 모를정도로 지나가네요
모든게 다아 한때인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