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19. 1. 2. 00:00


2018년 마지막날 저녁에 나고야에서 시부모님이 오셨다 

일본도 한국처럼  동경사는 자녀들이  부모님이 계시는 

고향인 지방으로  가는게 일반적이지만 

울 시부모님은 결혼하신후 고향인 큐슈를 떠나 

나고야에 정착을 해서 사셨기 때문에 

시댁인 나고야에 우리가 가도 친척이 아무도 없다 

예전에 조부모님이 살아 계실땐 큐슈에 가기도 했지만 

조부모님이 안 계신 지금은 나고야에서 시부모님이 

우리집으로 오셔서 단촐한 명절을 보내고 있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779 [미짱의 나 여기에 ...]

이글을 읽으니 어느새 또 그날이 ...
세월이 참 빠르네요
작년에 읽은 새해의 이야기가 어제 같은데 ...
참좋은 풍습이에요
부럽네요

울나라 같으면 저 새해선물을 하나라도 더 가질려고 할텐데 ...
시부모님과 새해를 함께 보내는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미쨩님 가족에게도 새해 건강과 소원성취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