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3. 16. 00:00


몇 달전 회사에서 한국인을 만났다 

울 회사에 파견회사에서  파견되어 와서 

하청으로 와서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다른 직원으로부터 한국인이 근무 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나에게 와서 반갑게 인사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간단히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자주 보자며

전화 번호도 알려 달라 해서 알려주고 ...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852 [미짱의 나 여기에 ...]

파견근무니까 돌아가겠죠?
아마도 한국인이라는것을 감추고 싶은 모양입니다
자신없는 자신

미쨩님 체질에 안맞으면 멀리 하세요
같은한국인이라고 착 붙어서 예의없는짓은 성격이 보여요
더이상 같은동포 사귀지마시고
곁에 있는사람으로만으로도 충분해요 ^^
전번을 지꺼먼저 알려주고 통화해도 될가요? 해야지요
참 교양없는족 이네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한사람은 일본말로 계속
한사람은 한국말로 계속
신경전 같아요 ^^.
뭔가 그녀만의 고민이 있었겠죠?
성격좋은 미짱님께서 이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