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3. 23. 00:00


일본에서 20년을 살아 오면서 

내가 가장 신세를 졌다고 생각하고 

내가 가장 고맙게 생각하고  그러면서도 

내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분이 계신다 

그 분을 처음 만난건 18년전 히로가 태어나기도 전 

아니 가지기 전이었다 


좀 복잡한 사연이 있어서 그 분이 한국어 편지를 

  번역해 줄   사람이 필요했고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859 [미짱의 나 여기에 ...]

일본은 지역마다 화과자 가 다르고 이쁘고 ....
그지역을 벗어나면 사기 힘든게 특징 이더라구요
그래서 여행지마다 바리바리 사다보면 보따리 장사같고 ㅠ

알록달록 생긴건 한국맛 아니죠? ㅎㅎ

참 귀한인연으로 이어가네요

저두 인연을 함부로 여기는 사람이 아닌지라
첨부터 정을 주지않아요 아닌사람은 멀리두고 ...

사람의인연도 끊기힘든 악연이 생길지 몰라서 조심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