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먹기

미짱 2019. 4. 15. 00:03


매주 테니스를 다니는 우리집 자기야는 

가끔 테니스를 마치고 나서 친구들고 함께 

식사를 하고 올때가 있다 

테니스 친구들의 소개로 이집 저집 맛집을  다녀보고 

맛 있다거나 분위기가 좋다거나  그런 맛집을 가게 되면 

다음에 꼭 마누라랑 아들녀석을 데리고 간다 

맛 난거 먹고나 좋은 곳 가면 마누라랑 아들 생각부터 하는 

우리집 자기야 참 괜찮은 남자다 

그런데 가끔 내가 좋아 하지 않는 맛집이 있다 

마누라가 좋아하건 말건 자기가 좋으면 데리고 가는 

우리집 자기야는 음 ... 

이럴땐 참 안 괜찮은 남자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886 [미짱의 나 여기에 ...]

함박스테이크를 그렇게 해주는군요 ㅎ

기냥 떠나는 여행이 더좋쵸
갈아입을옷 하나면 족할수도 ... 필요하면 사입고 ㅋ
낯선 나라여행도 아니고요 ㅎㅎ
혼자여행이 위험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
맞아요
제일 중요한 말이 통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