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5. 11. 00:47


우리 부서에 한국인 남자 아이가 한달간 아르바이트 들어왔다 

첫 출근하기 전에 나는 미리 한국인 아르바이트생을 만나 인사를 나누었다 

한국인이  신입으로 오니까 한국인인 나에게 

먼저 인사를 시키고 잘 부탁한다고...

잘 부탁한다고 하지만 같은 베카리라도 난 파티쉐이고 

아르바이트생은 포장쪽일을 할테니  다른 업무라서 

잘 봐 줄래야 잘 봐 줄수가 없는데 ...

그래도 한국인이니까 아무래도 맘이 가는건 사실이다 

19살... 

우리 히로보다 2살이 더 많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909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