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먹기

미짱 2019. 9. 16. 00:08



온천으로 하루의 피곤함을 푼후 숙면을 취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방문 앞에 조간 신문이 두종류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매일 아침 조간을 읽으시는 울 시어버지에게 

딱인 맞춤 써비스였다 

아침에 일어나 조간을 읽으시는 시아버지 

온천에서도 신문을 읽을수 있어서 좋다며 

이 여관  이런 작으면서도 세심함이 맘에 든다고 하셨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052 [미짱의 나 여기에 ...]

좋은 시간 보내세요~^^
구경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