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10. 17. 00:06


3개월째  케잌부 연수를 받고 있는 유미꼬상 

나 보다 한살 어린 파트타임 사원이다 

연수를 시작하기전인 3개월전까지는 직접적인 업무와 관련이 없기에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던 직원이었는데 

그냥 멀리서 지켜본 내가 생각하는 유미꼬상의 이미지는 

전형적인 일본인이란 느낌이었다 

역시나 3개월을 함께 일을 해 본 결과 내린 결론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083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