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 이야기

미짱 2019. 12. 16. 00:00


토요일  오후에  대입 입시를 앞두고 삼자 면담일이었다

어느대학 어느 학과에 원서를 낼지 상담을 위한 

중요한 삼자 면담 ..

면담 가기전에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갈 생각으로 

히로에게 뭐가 먹고 싶은지 물으니 

망설임 없이 "고기"를 외친다 

여름내내 비가 오지 않는한 주말마다 마당에서

바베큐란 이름으로 고기를 구워 먹었었는데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38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