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12. 24. 00:00


아침에 일어나 버릇처럼 마당을 내다 보았다 

아직 날이 채 밝지 않은 이른 새벽 

창 밖이 하얗다 

설마 ... 에이 아니겠지 

어제 오후부터 비가 내렸었다 

잠들기 전엔 아주 많은 비가 내렸었다 

창밖에서 거센 비가 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잠자리에 들었었다 

그런데 내가 잠든사리  눈이 내렸나 보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45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