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라 불리는 남자

미짱 2019. 12. 25. 01:38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

마지막 산을 넘었다 

2시간 잔업을 하고 올해 크리스마스 마감이다 

정상 근무 8시간에 2시간 잔업 

합 10시간 근무를 하고 나니 완전 녹초다 

그래도 올해도 무사히 크리스마스라는 큰 산을 넘었다고 생각하니 

몸은 녹초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며칠동안 어마 어마한 양의 케이크를 만들다보니 

달달한 생크림 새콤 달콤한 딸기는 쳐다도 보기 싫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46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