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미짱 2019. 12. 28. 00:00


지난주 생각지도 못한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아무리 바빠도 꼭 만나야 할 반가운 사람 

그래서 내가 쉬는 날인 크리스마스인 25일 우리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크리스마스인 25일 만난 반가운 사람 메구미짱이다 

10여년만의 만남이다

메구미는 초등 3학년때부터 6학년 졸업할때까지 

4년간 내가 한국어를 가르쳤던 제자다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48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