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댁과 한국친정

미짱 2019. 12. 30. 00:00



주말이지만  아침부터 바쁘다 

대입 센타시험을 채 3주도 남기지 않은 히로는 

아침부터 학원수업이 있다 

아침 챙겨 먹이고 역까지 차로 태워주고  왔다 

맘 같아선 이불속에서 데굴데굴  하루종일 뒹굴고 싶지만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고 보니 아무리 피곤이 쌓였다 해도 

다시 잠이 올것 같지가 않다 

자기야랑 둘이서 빵과 커피로 간단히 아침을 챙겨먹고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49 [미짱의 나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