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짱이 사는 동네는

미짱 2020. 1. 1. 12:03


시계바늘이 1월 1일 0시를 가르키자마자 

두툼한 외투를 챙겨입고 목도리까지 두른채 

울 가족은 집을 나섰다 

매년 1월 1일 새해를 맞이하면서 하는 연례행사다 

모꼬짱까지 품에 안고 울 가족이 향한 곳은 

울 집에서 200미터거리의 마을의 작은 신사다 

2주후면 대입 시험인 센타시험을 앞 두고 있는 히로에게 

올 해는 가지 말고 집에 있으라 했더니 



출처: https://michan1027.tistory.com/1161 [미짱의 나 여기에 ...]